◆ 담보대출인가 신용대출인가? 장단점은?

 

▶담보대출이란?

 

대출은 담보대출과 신용대출로 구분이 됩니다. 담보대출이란 은행이 돈을 빌려주면서 빚과 맞먹는 담보를 요구하며 담보가 있어야만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즉, 담보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주택이나 토지, 적금이나 예금 등 담보로 제공할 만한 것이 있어야 합니다. 담보로 제공할 부분이 없다면 담보대출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담보대출을 하는 것은 돈을 빌려주었는데 만약 채무자가 갚지 못한다면 담보로 제공한 것을 대출금 대신 회수를 하게 됩니다. 만약에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경우 대출금 미납시에 주택을 처분해서 대출금을 회수하게 됩니다. 이러한 담보대출의 경우에는 돈을 회수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신용대출에 비해서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신용대출이란? 

 

본인의 신용으로 대출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담보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무담보대출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신용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개인의 신용평가가 좋아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이 기존의 대출금 상환을 잘했는지 신용카드 등 사용에 있어서 연체가 있는지 없는지의 유무가 중요합니다. 이렇게 평가한 신용도에 따라 불량신용등급시에는 대출금리가 높아지게 되고 반대로 우량신용등급일 경우에는 금리가 낮아지게 됩니다.

 

이러한 신용대출은 담보대출에 비해서 대출금리가 높으며, 만약 신용도가 아주 낮다면 대출이 불가능하거나 아주 높은 고금리 대출을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평상시 개인의 신용관리를 잘해나가는 것이 저금리 대출을 받는 비결이 됩니다.

 

변동금리인가 고정금리인가? 장단점은?

 

대출을 받을 때 대출금액도 중요하지만 대출받는 사람으로서 금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대출시에 은행에서 변동금리로 책정을 할 수도 있고 고정금리로 할 수도 있습니다. 변동금리란? 단어 뜻 그래도 금리가 변동되는 것을 의미하는데'양도성예금증서'와 같은 시중금리에 연동됩니다.

 

일반적으로 고정금리 대출은 변동금리에 비해서 금리가 높습니다. 변동금리의 장점은 시중금리가 하락할 경우 금리인하혜택을 보게되는데 단점으로는 금리가 상승시에는 반대로 이자부담이 급격히 증가할 수 있습니다. 대출을 받는 입장에서는 향우에 금리에 대한 예측이 필요합니다. 물가가 하락하고 금리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면 변동금리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고 상승추세에 들어선다면 고정금리 대출을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대출자의 80%는 변동금리 선호

 

요금 대출금리가 많아 낮아졌고 장기고정금리 대출인 적격대출의 경우 약 4%대로 정해져 있습니다. 즉, 시장상황이 어떻게 변할지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적정한 선의 적격대출을 받는 것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은행의 입장에서는 고정금리보다는 변동금리를 선호를 합니다. 고정금리 대출을 해 주었는데 금리가 많이 오르게 되면 은행의 입장에서 손해이며, 변동금리를 통해서 그 손해부분을 고객에게 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CD연동대출과 코픽스의 연동

 

변동금리로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기준금리가 먼저 선행이 되어야 하며 어떤 기준에 따라 금리가 변동이 될지를 정해놓아야 합니다. 대표적인 변동금리 지표로서는 CD연동금리와 코픽스 연동금리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CD연동금리를 선택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으나 지금은 코픽스 연동대출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코픽스 연동금리란?

 

코픽스연동금리란 '자금조달비용지수'라고도 합니다. 은행에서 대출을 해줄때 빌려준 돈을 조달하기 위해서 얼마의 비용이 들었는지를 지수로 표현을 합니다. 2010년 부터 사용이 되어 왔습니다. 코픽스의 지수산출대상이 되는 '자금조달비용지수'에는 주택부금, 양도성예금증서, 정기적금, 상호부금, 환매조건부채권매도, 금융채(후순이채 및 전환사채 제외), 표지어음매출 등이 있습니다. 은행연합회에서는 매월 15일에 각 은행별 자금조달 총액, 가중평균금리등의 정보를 통해서 코픽스 금리를 공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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