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도등급기준(1,2,3,4,5,6,7,8,9,10등급), 평가요소 및 신용대출 119프로그램

 

경제활동에서 신용도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단에 보시는 것처럼 신용도 등급은 1~2등급(최우량등급), 3~4등급(우량등급), 5~6등급(일반등급), 7~8등급(주의등급), 9~10등급(위험등급)으로 구분이 됩니다. 저금리 은행, 저축은행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최소한 5~6등급인 일반등급 이상은 되어야 합니다.

 

만약 이 등급을 초과한 7~10등급의 경우 대출을 받기가 어렵고 받더라도 제 2금융권이나 3금융권인 대부업체 또는 사채의 높은 고금리 대출을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정부에서 신용대출 119프로그램을 통해서 연체 등으로 인해 신용등급이 하락했을 경우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신용도 등급기준 및 상태, 정의


■ 신용도 등급기준에 따른 등급의 정의


신용등급을 평가할 경우 상환이력정보, 현재부채수준, 신용거래기간, 신용형태정보, 신용조회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등급을 결정합니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상환이력정보로 현재 연체보유여부, 과거 채무상환이력입니다.   



■ 신용등급에 따른 시중은행 대출, 카드발급 제한 여부


신용 1~6등급은 제 1금융권인 은행, 제 2금융권인 캐피탈사, 저축은행의 대출이 가능합니다. 1등급~4등급은 저금리 5~6등급은 중금리 대출이 가능합니다. 신용등급 7~10등급의 경우 시중은행 대출이 어려우며 대부업체, 저축은행 등의 고금리 대출을 이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울러 신용카드발급에도 제한이 따릅니다. 



신용도 등급산정하는 법

 

신용등급을 산정하는 곳은 신용평가회사(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서울신용평가정보, NICE신용평가 등)와 우리가 거래하는 은행에서 하고 있습니다. 은행에서는 자체적인 기준(개인소득, 직업, 예적금 평균잔액)에 의해서 평가하며, 은행은 개인의 거래정보를 신용평가회사에 제공합니다. 신용평가회사는 다양한 경로로 확보된 개인의 신용상태를 평가하여 등급을 산정합니다. 따라서 본인이 거래하는 은행, 타은행, 신용평가회사의 등급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신용대출 119프로그램

 

▶신용등급하락  알림시스템 운영기관 : 은행권

알림시스템 대상 : 대출만기에 상환 미완료 또는 이자 미납부로 신용등급 6등급이하로 하락한 경우

알림시점 : 대출만기 2개월 전(신용 6등급이하로 하락시)

지원내용 : 상환방식 변경, 분할상환기간연장, 거치기간 연장, 이자유예, 햇살론, 새희망홀씨 연계, 저금리 대환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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