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HOW'에 해당되는 글 72건

  1. 2018.02.22 '금융상품 한눈에'를 통한 저축은행별 예금, 적금금리비교 및 장단점
  2. 2018.02.19 최저생계비 및 중위소득기준 기초수급자, (차)차상위(한부모,조손가구)계층 선정기준과 의료,생계,주거,교육급여기준
  3. 2018.02.17 65세 이상 기초노령연금 수급요건과 연금기준금액, 수급자격, 연도별 기초연금 수급/지급액, 선정기준액(부부,단독가구)
  4. 2018.02.15 2018년, 2014년도 4대보험 요율(건강보험, 국민연금, 산재보험, 고용보험)
  5. 2017.02.25 국민행복기금 대상자(자격), 혜택, 접수기간, 신청하는 곳, 비대상시에 개인회생파산 신청은?
  6. 2016.12.24 어린이집, 유치원, 가정양육, 다문화, 장애아(보육료, 유아학비, 양육수당) 나이별 지원금액
  7. 2016.12.19 서민형재형저축 가입대상,금리,소득기준,제출서류,의무가입기간
  8. 2016.12.19 청약저축,예금,부금,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대상, 저축방식,대상주택,1순위자격,해당지역 등
  9. 2016.12.19 목돈마련을 위한 은행별 생계형 주택청약부금 최고 및 최저금리 비교
  10. 2016.12.19 NH농협은행의 카드이용실적, 급여이체, 자동이체시 우대금리적용 재형저축대상
  11. 2016.12.17 2017년 건강보험료율 미인상/동결(직장인, 지역가입자, 공무원, 사립학교교원부담률)
  12. 2016.11.25 2016년도 외국어고등학교 입학을 위한 사회통합전형 기준 및 제출서류
  13. 2016.11.18 2017년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차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선정기준(교육,주거,의료,생계급여액)
  14. 2016.11.18 2017년 중위소득기준 주거급여(보증금,월임차료) 지급대상 및 급지별 지급금액
  15. 2016.11.18 2016년도 중위소득 기초수급자 선정기준, 지급금액[현금(생계+주거)급여, 현물(교육+의료)급여]
  16. 2016.11.05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전세금안심대출 신청조건, 대출금액, 금리, 보증수수료, 연체시 절차는?
  17. 2016.10.25 거액자산가(슈퍼리치가)의 금융소득종합과세 여파와 대처방안
  18. 2016.10.24 최대 5,000만원 3%금리 저소득한부모가족 창업 및 사업운영자금 대출
  19. 2016.10.24 중소기업 기계구입, 시설증축,개축시 최대 200억원 한도 2~3%대 대출금리
  20. 2016.10.23 도농사랑 가족카드 연계사용시,우대금리 2%적용,NH농협 도농사랑가족통장
  21. 2016.10.19 사회연대은행 착한대학생대출(고금리를 저금리로 전환대출) 및 학자금 대출
  22. 2016.07.21 건설업기초안전보건교육 장소, 내용, 비용 등
  23. 2016.02.22 웨딩컨설턴드인 웨딩플래너가 하는일과 웨딩박람회의 장단점은?
  24. 2016.01.20 2016년 연말정산 (인적공제 소득공제, 주택마련저축, 신용카드추가공제율, 퇴직연금, 출산입약 세액공제 등)
  25. 2015.12.26 저축은행의 세금우대종합저축, 비과세저축(장마저축,생계형저축)
  26. 2015.09.05 건강보험혜택이 커지는 포괄수가제도의 장점과 해당되는 질병, 적용범위는?
  27. 2015.08.28 무주택,근로자,서민,저소득가구 주택구입,전세자금대출대상 소득기준,금리,대출금액 비교
  28. 2015.08.27 디딤돌대출과 생애최초,근로자서민전세자금,우대형보금자리론 비교
  29. 2015.08.25 생애최초주택자금 대출, 중도금자금대출 대출자격, 대상주택 등 세부구분
  30. 2015.08.25 한눈에 보는 근로자전세자금 및 주택구입자금 대출 비교(국민주택기금의 생애최초자금 등)
NO HOW2018.02.22 20:40

'금융상품 한눈에'를 통한 저축은행별 예금, 적금금리비교 및 장단점

 

금융감독원의 금융상품통합공시인 금융상품한눈에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은행별, 저축은행별 정기예금, 정기적금금리비교와 아울러 주택담보대출, 개인신용대출, 전세자금대출상품 금리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조회된 상품은 한글, 엑셀 등을 통해서 다운로드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만기시 세전, 세후이자율과 이자, 실수령액을 비교할 수 있브니다. 또한 각종 금리 우대조건, 이자계산방식(월 복리, 단리) 가입방법(영업점방문, 스마트폰가입, 인터넷가입), 최종제공일 등이 나와 있습니다. 예금이나 적금상품가입시에 몇번의 클릭으로 가장 고금리(이자)상품을 확인가능합니다.

 

 

하단은 저축은행의 정기예금금리를 조회한 결과 입니다. 현재 가장 높은 저축은행 정기예금금리는 1년만기, 100만원 예치시 세후이자 2.23%인 안국저축은행과 세종저축은행입니다. 실 만기시 세후 수령액은 이자를 포함하여 10,224,783원입니다.  표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가장 낮은 금리는 신한,부산은행의 예금금리로 세후이자 0.93%이며, 최고금리와 비교해서 2배이상 차이가 납니다.

 

 

 

 

저축은행의 정기적금금리를 조회한 결과 입니다. 현재 가장 높은 저축은행의 정기적금금리는 월 10만원, 12개월 총 120만원 적금리 시 세후이자 3.13%인 OK저축은행이 가장 높은 금리로 1년만기시에 세후 실 수령액 1,220,346원입니다.  그 다음은 MS저축은행의 2.96% 적금상품입니다.  가장 낮은 적금 금리를 제공하고 있는 저축은행은 대아저축은행으로 1.69% 금리입니다. 최고금리와 비교해서 1.8배정도 차이가 납니다.

 

 

 

 

위의 표에서 보면 예금과 적금상품의 금리를 비교해보면 수치상으로는 적금금리가 높은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만기 세후이자를 비교해보면 하단과 같이 정기예금금리가 훨씬 더 높습니다. 이유는 예금의 경우 한꺼번에 예치(거치식)하는 것이고 적금의 경우 매월 일정금액을 적금(적립식)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적금을 월 10만원 예치, 12개월이라면 첫달은 금리를 온전히 적용을 받지만 다음달에 적금하는 10만원의 경우 [이자율 = 10만원 × 이자(%)  × (11/12개월)]로 계산이 됩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예금금리가 훨씬 더 높습니다.

 

 

적금의 장점은 매월 일정금액을 나누어서 적립해나가기 때문에 목돈이 필요없다는 것이며, 단점은 금리가 낮은데에 있습니다. 예금의 장점으로는 금리가 높다는 것이며, 단점으로는 한꺼번에 목돈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금번에 출시된 금융감독원의 금융상품통합공시인 '금융상품한눈에'를 통해 조금이라도 더 높은 이자를 받는 상품에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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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8.02.19 21:31

최저생계비 및 중위소득기준 기초수급자, (차)차상위(한부모,조손가구)계층 선정기준과 의료,생계,주거,교육급여기준 


2016년도에는 맞춤형급여체계로 변경이 되었으며 급여산정시 중위소득을 기준으로 합니다. 일괄적으로 최저생계비를 기준으로 할 경우 모 아니면 도로 포함이 되지 않으면 아무런 혜택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중위소득을 기준으로 하고 각종 급여(현금급여,생계급여,주거급여,현물급여)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을 일괄적으로 적용하지 않고 소득구간별로 따로 적용을 합니다.

 

즉, 생계급여를 못받아도 의료급여를 받을 수 있게 하고 의료급여를 못받아도 주거급여 수급을, 주거급여를 미수급해도 교육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현행 최저생계비 기준으로 기초수급자범위에 해당이 되지 않아도 주거급여 및 교육급여 수급이 가능해졌습니다. 

 

2018년 기초수급자 7대급여(교육, 의료, 자활, 주거, 해산, 장재, 생계급여) 혜택(바로가기)

2018년 차상위계층 23가지 감면, 할인, 물지원 혜택(바로가기)



★ 2018년 중위소득기준 기초수급자(교육, 주거, 의료, 생계급여), 차상위계층, 한부모(조손가구), 청소년한부모가구 기준


가구원 수

기준

1인

2인

3인

4인

5인

6인

기준중위소득

18년도(A)

1,672,105

2,847,097

3,683,150

4,519,202

5,355,254

6,191,307

기초(교육급여)

A×50%이하

836,053

1,423,549

1,841,575

2,259,601

2,677,627

3,095,654

기초(주거급여)

A×43%이하

719,005

1,224,252

1,583,755

1,943,257

2,302,759

2,662,262

기초(의료급여)

A×40%이하

668,842

1,138,839

1,473,260

1,807,681

2,142,102

2,476,523

기초(생계급여)

A×30%이하

501,632

854,129

1,104,945

1,355,761

1,606,576

1,857,392

시설(생계급여)

A×50%이하 

836,053

1,423,549

1,841,575

2,259,601

2,677,627

3,095,654

 차상위계층 

A×50%이하 

836,053

1,423,549

1,841,575

2,259,601

2,677,627

3,095,654

한부모(조손)가족

A×52%이하 

869,495

 1,480,490

 1,915,238

 2,349,985

 2,784,732

 3,219,480

차차상위계층

A×60%이하

 1,003,263

 1,708,258

 2,209,890

 2,711,521

 3,213,152

 3,714,784

청소년한부모

A×60%이하

 1,003,263

 1,708,258

 2,209,890

 2,711,521

 3,213,152

 3,714,784


★ 2017년 중위소득기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조손가구), 청소년한부모가구 기준


 

2016년 최저생계비에 따른 기초수급자 선정기준 및 각종 급여혜택(현금급여,생계급여,주거급여,현물급여)


* 기초수급자 선정기준과 각종 급여 지급기준은 다릅니다. 


* 2015년도 최생계비 = 현물급여 + 현금급여(현금급여 = 생계급여 + 주거급여)

 

 

◆ 중위소득기준 차상위계층선정기준(2015년 7월 이후)


2015년 7월 이후 차상위계층 선정은 가구별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의 50%이하로 변경 시행되고 있음


2015년 차상위계층 선정기준(2015년 7월 이전) 

 

* 차상위계층은 기초수급자선정기준의 1.2배 이하의 소득이 해당이 됩니다.

* 4인가구 차상위계층선정기준은 2,001,995원입니다.

 

2014년도 최저생계비 기준

 

* 2015년도와 2014년도의 최저생계비비교입니다. 2015년도에는 물가상승율에 따라 인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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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8.02.17 14:03

65세 이상 기초노령연금 수급요건과 연금기준금액, 수급자격, 연도별 기초연금 수급/지급액, 선정기준액(부부,단독가구)


국가에서 시행하는 기초노령연금제도가 있습니다. 생활이 어려운 노인들에게 기초노령연금을 지급하여서 노후생활을 안정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많은 분들이 노후대책을 세우지못하고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이게 되는데 국가에서 이러한 노인분들을 위해서 일정금액을 연금식으로 현금으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해당이 되시는 노인분들은 소득이 일정수준 이하여야 합니다.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매월 일정금액을 수급할 경우 생활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정부에서는 기초노령연금을 소득하위 70%에게 20만원을 지급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민연금과 연계하는 방안을 고려중인데 국민연금을 많이 받는 분들은 기초노령연금을 조금덜 받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 2018년 기초노령연금신청 대상은?
 

<만 65세 이상으로 소득인정액(소득 및 재산)이 일정기준(선정기준액) 이하인 노인> 

 

* 만 65세 이상으로 소득인정액이(18년:단독가구/1,310,000원, 부부가구/2,096,000원) 보다 적어야 기초노령연금대상이 됨

* 노인가구의 월소득과 재산가액에 연리 5%로 계산한 월액을 합한 금액입니다. 

(즉, 재산가액에 연리 5%라는 의미는 자신의 재산이 연 5%의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재산(일반재산, 금융재산, 부채 등)이 1,000만원인 경우는 1000만*0.05(5%수익)÷12월 = 500,000÷ 12 = 41,666원입니다. , 재산 1000만원의 경우 <재산의 월소득환산액>은 41,666원입니다.

 

기초노령연금제도 변경

 

1. 근로소득에 대한 기본공제 금액이 18년부터 기존 48만원에서 84만원으로 변경됨

- 재산공제 최대 월 24~45만원, 금융재산공제 최대 월 66,000원

2. 기본재산공제대상 제외 및 월 100%의 소득환산율을 적용함(기존은 5%를 적용함)

가. 골프, 콘도등 고가회원권 보유자

나. 4천만원 이상 또는 3000cc이상 고급승용차 보유자

예)  재산이 1,200만원이 있으나 골프회원권 또는 고급승용차를 보유한 경우 재산의 월소득 환산액 

(1,200만 × 1.0(100% 수익) ÷ 12 개월 = 100만원(월)

 

* 소득, 재산의 기준 : 근로소득, 사업소득, 재산소득, 자동차, 임차보증금 공적이전소득, 건축물,토지, 주택 등

 

■ 연도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소득인정액)


단독가구 및 부부가구에 따라 선정기준액이 다르며, 소득이 없이 재산만 있는 경우와 재산이 없이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로 구분됩니다. 



■ 연도별 기초연금지급/수급액


2018년도에는 3단계로 구분이 됩니다. 18년 2월까지 단독가구는 206,050원, 18년 3월~8월까지 209,914원, 18년 9월~19년 2월 25만원, 19년 3월부터는 30만원까지 지급이 됩니다. 해당 기간이 되면 국가(지자체)에서 알아서 지급을 해드리기 때문에 수급자가 별도로 해야 할 부분은 없습니다. 



[단독가구 소득인정액에 따른 기초연금액]


 


[부부 1인가구 소득인정액에 따른 기초연금액]



[부부 2인가구 소득인정액에 따른 기초연금액]



■ 기초노령연금 신청방법은?

 

- 신청처 : 주소지 읍,면 동 주민센터, 국민연금공단 지사

- 제출서류

  1. 소득재산신고서

  2. 연금을 지급받을 본인계좌의 통장사본

  3. 사회복지서비스 및 급여제공신청서

  4. 신분증(주민등록증, 자동차운전면허증, 여권, 장애인등록증)

  5. 전,월세 계약서 

  6. 실제 소득ㆍ재산과 다른 경우 실제 소득 및 재산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 자녀, 형제자매, 친족, 사회복지시설의 장 등도 대리인으로서 위임장을 받은 경우 신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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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8.02.15 14:57

2018년, 2014년도 4대보험 요율(건강보험, 국민연금, 산재보험, 고용보험)


2018년 4대보험료율(산재보험, 국민건강보험, 고용보험, 국민연금보험료율)계산법 : [보러가기]

2016년 4대보험료율(산재보험, 국민건강보험, 고용보험, 국민연금보험료율)계산법 : [보러가기]

2015년 건강보험료율,국민연금보험료율,산재보험료율,고용보험료율 : [보러가기]


2014년도 4대 보험 요율이 확정이 되었습니다. 4대 보험이란 국민건강보험, 국민연금, 산재보험, 고용보험입니다. 이러한 보험은 공적보험으로 국가가 보장하고 있으며, 강제가입이 원칙입니다. 보험료의 계산에 있어서 가장 기초가 되는 부분은 보수월액(건강보험료), 표준소득월액(국민연금), 월급여(고용보험료), 월보수(산재보험)이라고 하는 월급여입니다.

 

월급을 많이 받으면 받을 수록 많은 보험료를 납부하게 되었습니다. 물가의 상승으로 월급여가 일반적으로 오르기 때문에 해마다 4대보험료는 인상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다만 산재보험의 경우 보험료율이 산업재해율에 따라 업종별로 차이가 나며 매년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업종은 인상이 되고 사고가 감소하는 업종은 인하가 됩니다. 따라서 산재보험의 경우 사고가 안나면 인하가 될수 있습니다.

 

 

1.  2014년도 건강보험료율(보수월액 기준)

 

◆ 사용자 부담 및 개인 부담(2014년도)

노인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의 6.55%(사용자부담 : 50%, 근로자 부담 : 50%)

 

2.  2014년도 국민연금보험료율(표준소득월액 기준) 

* 2013년 표준소득월액(2013.7.1~2014년 6.30일까지 적용) : 1,935,977원

 

◆ 사용자 부담 및 개인 부담(2014년도) 

 

3. 2014년 고용보험(실업급여) 보험료율

 

* 고용안정사업 및 직업능력개발사업의 경우에는 상시근로자수, 우선지원대상기업여부에 따라서 보험료율이 다름 

* 고용보험료 실제 계산방법(예/월 급여:2,000,000원, 상시근로자수 150인 미만 0.25%)

= 근로자 부담금 : 2,000,000원 × 0.0065 = 13,000원

= 사용자부담금 : (2,000,000원 × 0.0065 = 13,000원) + (2,000,000원 × 0.0025 = 5,000원) = 18,000원

 

■ 우선지원대상기업 구분 

 

[통계청장이 고시한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름]

* 우선지원대상기업을 구분하는 기준은 업종별로 다른데 제조업의 경우 상시근로자 500명 이하, 도매,소매, 음식,숙박업 등의 경우 200명 이하, 광업, 건설, 운수업 등은 300명 이하 이 외의 업종은 100명 이하가 기준이 됩니다.

* 중소기업기본법에 해당하는 기업은 근로자수에 관계없이 우선지원대상기업으로 간주함

* 상시근로자수산정기준 : 전년도 매월말일 근로자수의 합/전년도 조업개월 수

* 2개 이상의 사업을 경영하는 경우 상시근로자수가 많은 사업을 기준으로 함

 

 

4.  2014년 산재보험료율

 

* 산재보험료율은 위험한 업종 평균적으로 사고가 많이 나는 업종이 보험료율이 높습니다. 하단에 보시는 것처럼 임업(8.7%), 어업(최고 20.2%)이 높습니다. 기타 낮은 업종의 경우 금융및 보험업(0.6%)입니다.

 

* 산재보험 개산보험료와 확정보험료란? 

- 개산보험료 : 올해의 보험료('14년도)를 계산하여 미리 납부함('13년도 임금 기준)

- 확정보험료 : 실제지불한 임금을 기초로('14년도) 계산하여 기 납부한 보험료(개산보험료)의 차액을 납부함

 ※ 확정보험료는 차액을 더 납부할 수도 있고 환급받을 수도 있음

* 산재보험료 실제 계산방법(예/ 월 보수총액 : 2,000,000원, 임업인 경우 보험료율 : 8.7%)

 = 2,000,000 × 0.087 = 174,000원(납부해야 할 보험료)

 

◆ 2014년 건설업 산재보험료율 및 노무비율, 건설업월 평균임금

 

* 건설업의 경우에는 일반건설공사(갑),(을), 중건설공사, 철도 또는 궤도신설공사로 구분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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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7.02.25 08:51

국민행복기금 대상자(자격), 접수기간, 신청하는 곳, 비대상시에 개인회생파산 신청은? 

 

국민행복기금이 드디어 출발해서 가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힘들고도 어렵게 열심히 빚을 갚아왔던 사람들은 혜택을 보지 못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또한 빚을 갚지 못해 어렵게 생활하는 분들에게는 또한 빚을 탕감받고 새로운 신용회복의 길을 걸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생각이 듭니다.  


본인이 행당이 될 경우에는 발빠른 신청으로 혜택을 보시기 바랍니다. 시행 첫날 1만여명 넘게 신청이 되었하고 하니 그만큼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국민행복기금에 해당되지 않은 많은 분들의 채무감면과 완전탕감제도인 개인회생과 개인파산과의 차이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 국민행복기금 신청 대상자(자격)

 

<'13년 2월 28일 기준으로 연체기간이 6개월 이상이고 채권액이 50만원 이상 1억원 이하인 신용대출채권>

 

해설) 6개월 이상의 연체란 '12년 8월 28일 ~ 13년 2월 28일의 연체기간은 미포함됩니다.

'13년 2월 28일 기준으로 하여 '12년 8월 28일 이전까지의 연체만 해당이 됩니다.

아울러 부동산(주택)담보대출 등의 연체금액을 포함이 되지 않습니다.

 

■ 국민행복기금 제외대상

 

  • 6개월 미만의 연체
  • 1억원 초과의 연체
  • 개인회생 및 개인파산절차 진행 중(개시결정일 기준)
  • 개인워크아웃절차 진행중(확정일 기준)
  • 소송중인 채권,경매 등 압류진행중인 채권 등
  • 협약을 맺지 않은 금융기관(행복기금 협약을 맺은 곳은 전체 금융기관 4121개 중 99%인 4104개임)

 

■ 국민행복기금 국민행복기금과 기타 신용회복제도와의 차이점

 

ㅇ 채무범위 : 개인파산(무제한) 개인회생,프리워크아웃, 개인워크아웃(무담보 10억이하, 담보채무 10억이하)

ㅇ 담보채무 포함여부 : 국민행복기금 / 담보채무(미포함), 기타신용회복지원제도 / 담보채무(포함)

ㅇ 연체기간 : 개인파산(무제한), 국민행복기금('13.2.28일 기준 연체기간 6개월 이상)

ㅇ 채무조정순위 : 개인파산(전액 면제), 기타 신용회복지원제도(이자 또는 원금의 일정부분만 감면)

ㅇ 채무범위 : 개인파산(사채 등 모든 채권포함), 국민행복기금(신용대출만 해당), 기타(담보 또는 무담보채무)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전체 채무자가 국민행복기금 대상은 아닙니다. 채무금액과 채무자의 연체기간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아래는 예입니다.

 

◑   2억원이면서 연체기간 30일~90일인 경우 : 프리워크아웃

◑   2억원이면서 연체기간 90일인 경우 : 개인워크아웃

◑   2억원이면서(연체기간 상관없음) 5년간 원금의 일부를 갚을 수 있는 경우 : 개인회생

◑  13억원이면서(연체기간 상관없음) 돈을 갚을 수 없는 경우 : 개인파산

 

위 처럼 국민행복기금에 해당되지 않을 경우에는 다른 신용회복지원제도를 이용해야 합니다.


                                                  

국민행복기금 지원내용

 

신청자의 소득, 연령, 연체기간 등을 고려하여 30~50%감면(특수채무의 경우는 60~70%)하고 잔여금에 대해서는 최장 10년이내 분할상환, 만약 채무변제를 성실히 하지 않는 경우나 향후에 재산은닉이 발견된 경우에는 원천 무효로 전액을 다 갚아야 함

 

■ 국민행복기금 신청시기및 신청하는 곳

 

- 가접수 기간 : '13년 4월 22일(월)~'13년 4월 30일(화)

- 본접수 기간 : ’13년5월2일(목) ~ '13년10월31일(목)

- 본접수방법 : 창구 직접방문 또는 국민행복기금 홈페이지 통해 접수

- 접수처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본사 및 지점, 신용회복위원회 지점, 전국국민은행, 농협, 인터넷홈페이지(http://www.happyfund.or.kr/), 전국16개광역자치단체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

 

**가접수 및 본접수시에는 즉시 채권추심이 금지가 됩니다. 아울러 직접 창구를 찾아 채무 상환을 신청할 경우 금융사가 나중에 일괄 매입한 조정 대상자보다 10%정도 채무감면비율을 우대함**.

 

국민행복기금 대상자에 포함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국민행복기금에 포함이 되지 않은 경우에는 개인회생이나 개인파산제도를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국민행복기금을 받은 신용불량자 보다는 받지 못하고 개인회생이나 파산에 해당되는 경우가 더욱더 많습니다. 국민행복기금은 6개월미만의 연체와 1억원이상의 연체 그리고 주택담보등의 신용대출채권이 포함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빚을 진 많은 분들은 1억원 이상도 많으며 또한 담보대출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 른 신용회복제도인 사전채무조정제도(프리워크아웃), 개인워크아웃, 개인회생, 개인파산과 관련한 글들을 하단에 수록합니다. 자신이 어떠한 부분에 해당되는지를 확인하셔서 개인회생이나 개인파산제도이용으로 신용회복의 길을 걸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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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6.12.24 19:53

어린이집, 유치원, 가정양육, 다문화, 장애아(보육료, 유아학비, 양육수당) 나이별 지원금액

 

보육료, 유아학비, 양육수당, 다문화가구, 장애아 보육료, 시간차등형보육료, 누리과정보육료 등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요즘 누리과정으로 중앙정부(보건복지부)와 교육청간에 책임문제가 공방이 되기도했습니다. 중앙정부에서는 예산을 책정해서 배정을 했다고 하고 교육청은 그러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간략하게 살펴보면 누리과정은 이명박정권 때 5세대상으로 지원이 되었으며, 박근혜정부에서 3~4세까지 확대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교육청은 예산의 한계에 봉착하였고, 정부에서 공약한 사업을 지방정부(교육청)의 예산으로 집행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담당부처

 구분

 어린이집

유치원 

담당부처

보건복지부

교육청

 

■ 보육료, 유아학비, 양육수당

구분

지원대상

나이기준

보육료

어린이집

만 0세~만2세

만 3세~만5세(누리)

유아학비

유치원

만3 세~만5세(누리)

양육수당

가정양육

만 0세~84개월미만

 

 

* 어린이집 보육료는 만 0세~2세, 만3~5세(누리과정)으로 구분하여 지원함

* 다문화가구도 동일하게지원함

2016년 어린이집 보육료지원금액

만 0세~2세

만 0세

406,000원

만 1세

357,000원

만 2세

295,000원

누리과정

만 3세

220,000원

만 4세

만 5세

 


* 장애아 보육료 지원의 경우 소득과 재산 무관하게 전체지원함

* 장애아반, 누리반, 일반아동반에 따라 구분하여 지원

 

* 일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과는 다르게 12세까지 지원 

2016년 장애아 보육료(소득,재산 무관지원)

장애아보육료

만 12세이하 장애아반 편성

406,000원

만 3~5세 누리반(장애아) 

420,000원

만 12세이하 일반아동반  편성 

지자체별


● 아이행복카드 보육료 결제방법

매월 어린이집에 방문하여 단말기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이외 매월 자동결제, 인터넷 결제, ARS결제, 모바일 결제 등이 가능합니다.

1. 방문 결제 : 매달 어린이집에 방문하여 어린이집에 비치된 카드 단말기를 이용해 정부지원금과 부모부담금을 결제하면 됩니다.

2. ARS 결제 : 1566-0244로 전화하여 카드번호를 누르면 결제할 수 있습니다. 전화 전에 어린이집에서 인증번호를 받아야 합니다.

3. 인터넷 결제 : 아이사랑 포털(www.childcare.go.kr)에 접속한 후, 보육료 결제 메뉴에서 자녀의 보육료 결제가 가능합니다. 아이사랑 포털 이용시에는 인증서 등록이 필요합니다.

4. 스마트폰 결제 : 아이사랑 포털에 회원 가입한 학부모라면 아이사랑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간편하게 보육료를 결제할 수 있습니다.

 

 

* 취학하기 전 84개월 미만 전계층에게 지원함

* 만 5세이하, 만5세이하 장애아동, 84개월 미만 농어촌아동으로 구분하여 지급함

2016년양육수당 지원금액

5세이하

12개월 미만

200,000원

12개월~24개월미만

150,000원 

24개월~84개월 미만

100,000원 

5세이하 장애아동

36개월 미만

200,000원

36개월~만 5세

(최대 84개월 미만)

100,000원 

농어촌아동

12개월 미만

200,000원

12개월~24개월미만

177,000원 

24개월~36개월 미만

156,000원 

36개월~48개월 미만

129,000원

48개월~84개월 미만

100,000원

 

* 유아학비의 경우 국공립어린이집, 사립유치원으로 구분하여 지원

 2016년 유치원 유아학비 지원금액

만3~5세

국공립유치원      

60,000원

사립유치원(누리과정)

220,000원


유아학비 결제방법


1. 방문인증 및 결제 : 유치원마다 분기별 또는 월별 인증을 하게 됩니다. 유치원에서 아동이 유아학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지 인증을 하는 방식입니다. 학부모 지원금과 특별 활동비 등만 추후에 청구됩니다. 

2. ARS 결제 :  ARS로 학부모부담금 결제가 가능합니다. 

3. 인터넷 인증 및 결제 :  현재 정부부담금 인증은 e-유치원(바로가기)에서 인증 확인 메뉴를 통해 인증이 가능합니다.  e-유치원을 통해 인터넷으로 학부모 부담금 결제가 가능합니다.

 

* 지원대상 : 양육수당 대상 중 어린이집이용(6개월~36개월).

* 양육수당과 시간차등형 보육료는 중복지원함.

시간차등형보육지원(시간제어린이집)

지원대상

양육수당 대상 중  6개월~36개월)

지원구분

기본형(홑벌이)

맞벌이형(맞벌이)

이용시간

월 최대 40시간

월 최대 80시간

이용단가

4,000원/시간당

지원금액

시간당 2천원

시간당 3천원

본인부담

시간당 2천원

시간당 1천원

총지원금액

8만원/월

24만원/월


어린이집, 유치원, 가정양육, 다문화, 장애아(보육료, 유아학비, 양육수당) 나이별 지원금액(바로가기)

우수평가인증 어린이집 보조교사 채용인건비 지원 및 대체교사 파견(바로가기)

어린이집운영을 위한 수협은행 파랑새 CEO 저금리 신용대출 대상, 금액, 금리(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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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6.12.19 10:41

서민형재형저축 가입대상,금리,소득기준,제출서류,의무가입기간(판매종료)

 

저금리가 지속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일반 예,적금상품에 가입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 중에 재형저축의 금리가 최저금리 하나은행 3.1%~최고금리 산업은행의 4.4%대로 높습니다. '15년 3월 30일부터 "서민형재형저축"이 은행권에서 동시에 판매가 됩니다. 기존 판매된 재형저축의 경우 세제혜택을 적용받기 위한 의무가입기간이 7년이지만 새롭게 출시된 서민형재형저축의 경우는 3년입니다.

 

즉, 가입 후에 3년을 유지시 14%의 이자소득세가 과세가 되지 않습니다. 높은 금리에 이자소득세가 과세가 되기 때문에 서민들에게는 참으로 좋은 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금리도 기존의 재형저축과 동일하게 적용이 됩니다. 출시된 재형저축의 경우 고정금리형과 혼합형으로구분이 되는데 고정금리형은 2.8~3.5% 수준이며, 혼합형의 경우 최초 3~4년은 고정금리 적용, 그 이후는 변동금리 3.4~4.5%정도입니다.

 

 

 

가입은 두가지로 구분이 되는데 첫째 소득형으로 연봉 2,500만원이하의 근로자, 종합소득금액 1,600만원이하의 사업자 또는 근로자가 가입가능하며, 둘째는 청년형으로 중소기업 재직자로 최종학력 고졸이하로 만 15세~29세로 연봉 5,000만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금액 3,500만원 이하가 가입가능합니다. 재형저축가입시 제출서류의 경우 병적증명서, 최종학교졸업증명서, 소득확인증명서류 등을 은행에 제출해야 합니다. 아울러 기존에 재형저축에 가입했던 분들이 서민형재형저축가입요건에 적합시에는 '16년 2월 소득형저민형재형저축으로 전환이 됩니다.

 

◆ 이자소득세 비과세 서민형재형저축(소득형, 청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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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6.12.19 10:33

청약저축,예금,부금,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대상, 저축방식,대상주택,1순위자격,해당지역 등

 

지금은 아파트에 기거하고 있습니다.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는 청약저축을 통해서 입주하지 않고 미분양주택으로 조금은 할인받아 입주를 하였습니다. 제 동료의 경우 청약예금 1순위가 되어 공공기관이전에 따른 혁신도시에 건설된 공공주택에 입주를 했습니다. 5년 이상 거주시에 분양을 받을 수가 있는데 지방이라 도시보다는 싼 값에 분양을 받았는데 벌써 수천만원이 올랐습니다.

 

이렇게 결혼 후 아파트에 입주하기 위해서 청약저축, 청약예금, 주택청약종합저축 등에 가입을 해서 분양 또는 임대를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청약제도입니다. 청약저축,예금,부금,종합저축에 따라서 입주할 수 있는 자격과 주택의 용도(민영, 공공), 주택의 크기가 다릅니다. 요즘에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이 통합된 기능을 하기 때문에 모든 조건을 다 갖춘 만능통장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청약저축이란?

 

청약저축통장의 경우 전용면적이 제한이 되 있으며(25.7평 이하) 정부의  국민주택기금을 통해서 건설된 국민주택을 임대 또는 분양을 받을 수 있는 통장입니다. 대한주택공사나 도시개발공사에서 건설하는 국민주택 및 임대주택은 물론 기금을 통해 조성된 민영아파트도 입주할 수가 있습니다. 

 

가입대상으로는 본인이 거주하는 주택건설지역의 무주택가구주이며, 1가구 1계좌에 한합니다. 저축금액으로는 매월 2만원~10만원으로 5천원단위로 저축가능합니다. 1순위자격으로는 가입2년이상으로 연체없이 24회 이상 납부(6개월 납입시 2순위)를 해야 합니다. 타 청약제도와 다른 점은 아파트 당첨이 납입횟수 및 납부금액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청약부금,예금,종합저축의 경우 1순위를 일정부분 선발한 후에 추첨을 통해서 당첨이 결정이 됩니다.

 

◆ 청약저축,예금,부금,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대상, 저축방식,대상주택,1순위자격,해당지역 등

 

 

 

■ 청약예금

청약예금의 경우 일반적으로 모든 민영주택(민간건설업체 건축)에 입주할 수 있으며, 민영주택의 경우 크기에 제한이 없습니다. 일반인이 입주하는 주택으로 흔히 말하는 푸르지오나 이편한세상 등에 입주가능하며, 무주택세대주가 아니여도 가입가능합니다. 아울러 민영주택 뿐 아니라 25.7평을 초과하는 공공주택에도 입주가능합니다.

 

200만원~1,500만원까지의 금액을 일시분로 납부를 하고 2년 경과시 1순위 청약자격, 6개월 경과시에는 2순위가 됩니다. 가입대상으로는 20세가 넘은 모든 분으로 1인 1계좌로 가입가능합니다.

 

■ 청약부금이란

 

부금이란 단어는 일단 본인이 저축한 금액을 통해서 필요한 일정금액을 대출받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청약예금과의 차이점은 25.7평 이하에만 청약이 가능하며, 민영주택이나 민간건설 중형국민주택(25.7평~18평)까지 청약가능합니다. 청약예금과는 다르게 매달 5만원이상 50만원 이하에서 본인이 원하는 금액을 월납할 수가 있습니다.

 

가입대상으로는 20세가 이상의 1인 1계좌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부금이기 때문에 주택구입자금을주택입주전까지 대출을 받아서 납입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더 큰 평수를 원할 경우 부금가입 후 2년 경과시 청약예금으로 전향할 수가 있습니다. 
 

■ 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종합저축이라는 말처럼 기존의 청약저축,부금,예금을 통합한 청약통장입니다. 즉, 기존의 청약통장의 경우 입주 또는 청약가능한 대상주택이 제한이 되어 있는 반면 이 통장 하나로 민간,임대,공공주택 등 모든 주택청약이 가능한 통장입니다. 즉, 청약예금, 부금을 통한 민영주택 청약뿐 아니라  85㎡ 공공주택에도 청약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나이 제한없이(미성년자도 가입가능) 기존 주택소유여부 제한없이 누구가 가입가능하며, 매월 2만원에서 50만원이하로 5천원단위로 가입가능합니다. 적립식 및 예치식(일정금액 이상 적립시)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해당 금액을 2년간 적립시에 청약 1순위자격취득이 되며, 지역별 예치금 이상으로 예치시에는 민영주택 청약 1순위자격취득이 됩니다.

 

♣ 2015년부터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일원화(통합)

 

위에서 기술한 4가지의 청약통장이 2015년 7월부터는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통합이 되었습니다. 기존에 각각의 상품에 가입하신 분들의 경우에는 기존자격이 그대로 유지가 되며 오는 2017년부터는 모두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이 됩니다. 따라서 연령이나 무주택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가입가능하며, 청약시점에 다다라서는 주택의 유형이나 규모들 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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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6.12.19 10:27

목돈마련을 위한 은행별 생계형 주택청약부금 최고 및 최저금리 비교(판매종료)

 

전국은행연합회 홈페이지에서 은행금리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금,적금금리는 물론 가계대출금리, 신탁금리, 주택금융공사 대출금리, 연체이자율, 은행수수료율도 비교가 가능합니다. 하단은 목돈마련을 위한 상품 중 과세부분에서 세금우대, 비과세(재형저축), 생계형저축 중 [생계형]저축 중 36개월짜리의 금리를 시중은행별로 비교한 금리입니다.

 

생계형저축으로 주택청약부금을 들수 있는데 은행별 36개월 기준 최고 3.1%금리에서 부터 2.4%까지 금리차이는 0.7%나 됩니다. 최고금리 생계형 주택청약부금의 경우 수협,SC제일은행이 3.1%이고 중간의 경우 우리,하나,제주,대구,전북, 국민,경남,광주은행순이며(2.8%~2.5%), 그 다음으로 농협,한국씨티,부산,기업은행(2.45%~2.3%)이고 최저금리의 경우 외환은행의 2.2% 금리입니다.

 

생계형저축 가입대상으로는 60세 이상 노인,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장애인,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 또는 가족, 국60세 이상 노인가유공 상이자,  5·18민주화운동부상자에 한하여 가입이 가능하며 1인당 3천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 전국은행연합회의 목돈마련을 위한 상품(생계형,주택청약부금,36개월 최고,최저금리)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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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6.12.19 10:14

NH농협은행의 카드이용실적, 급여이체, 자동이체시 우대금리적용 재형저축대상(판매종료)

 

재형저축, 요즘 많은 분들이 가입을 하고 있습니다. 계약기간(연장기간 포함)만료시에 이자소득에 대해서 이자소득세 면제혜택을 주는 적립식의 장기저축상품입니다. 재형저축은 세테크 상품의 일종입니다. 대부분의 은행에서 취급을 하고 있는데 NH농협은행을 기준으로 재형저축 가입대상과 가입자격을 확인하는 방법, 한도와 계약기간, 세제혜택, 특병중도해지, 적용이율, 만기 후 이율 등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재형저축가입대상 : 직전과세기간에 사업소득 또는 근로소득이  아래기준의 하나에 적합할 것 


1.  직전 과세기간의 총 급여액이 5천만원 이하인 분

* 직정 과세기간에 근로소득만 있거나 근로소득 및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되지 않는 종합소득으로 한정) 

2. 1호에 해당하지 않는 분으로 종합소득금액이 3,500만원 이하일 것

* 직전과세기간의 조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되는 종합소득 기준

 


가입시의 서류 : 소득확인증명서, 신분등

* 위의 서류는 인터넷 홈택스나 세무서를 방문해서 발급가능

 

가입자격 확인 : 가입 후 가입대상이 아닌 것으로 판정시에는 중도해지됨


* 가입 이후 국세청에서 실시하는 가입자격에 대한 검증절차에서 부적격으로 판정되어 금융기관에 그사실을 통지한 경우 그 통지된 날을 기준으로 해당 예금은 해지된 것으로 보아 납입이 중단되며, 통지된 날의 전일까지 발생한 이자소득에 대해서 소득세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가입시에는 본인의 자격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는 센쓰~~^^

 

가입한도 : 분기당 300만원 이내


* 모든 금융기관 통합한도입니다. 여러금융기관에 분산해서 가입을 할 수가 있으며 가입시에는 1만원부터 가입이 되고 1인당 가입할 수 있는 가입좌수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여기서 모든 금융기관이란 1금융기관인 은행권 뿐만아니라 2금융기관인 지역농협, 저축은행 등도 포함이 됩니다.  

 

 

계약기간 : 7년(연장시 최고 10년)


* 7년 만기일을 기준으로 해서 영업일 하루전까지 연장을 신청하는 경우 1회에 한해서 3년 이내 범위에서 1년 단위로 연장이 가능합니다.

 

세제혜택 : 농어촌특별세 1.4%만 부과


* 계약기간(연장기간 포함) 만료시 발생된 이자소득의 경우에는 이자소득세가 면제가 됩니다. 단 계약기간 만료전에 일반중도해지를 할 경우에는 이자소득과 만기후의 이자소득에 대해서이자소득세가 부과되기 때문에 가급적 계약기간 만료전에는 해지않는 센쓰가 필요하죠^^

 

특별중도해지시의 이자소득세 면제해택 유지 : 농어촌특별세 1.4%만 부과


1. 해외에 이주하였거나 사망한 경우

2. 해지하기 전 6개월 이내에 다음의 이유에 포함되여 계약기간만료전에 해지하는 경우

▷저축기관의 영업정지, 허가취소, 해산결의 또는 파산선고 발생

본인직장이 폐업, 퇴직, 3개월 이상의 요양 등이 필요한 질병이나 상해발생한 경우

천재지변발생으로 재산상 손실을 본 경우

 

적용이율 : 연 4.5%(우대이율 0.2% 가포함된 이율임)

* 가입당시 이율은 가입일로부터 3년간 고정되며, 4년차 이후는 약정이율에 연동하여 변동적용 됨 

 

중도해지 및 만기후 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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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6.12.17 07:40

2017년 건강보험료율 미인상/동결(직장인, 지역가입자, 공무원, 사립학교교원부담률)

 

2017년 건강보험료는 동결이 되었습니다. 2016년 건강보험료율은 인상(0.9%)이 되었습니다. 4대 사회보험을 지속적으로 인상이 되는데 물가, 급여인상뿐만 아니라 건강보험으로 인한 보장(4대중증질환 보장강화, 노인임플란트 지원, 3대 비급여제도 개선 등)을 확대해 나가기 때문에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이에따라 직장가입자의 경우 건강보험료율이 6.07%(2015년), 6.12%(2016년, 17년 동일)입니다.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 산정방법은 [근로자 보수월액 × 보험료율(6.12%)]로 계산이 됩니다. 지역가입자의 부과점수당 금액은 178원(2015년)에서 179.6원(2016년, 17년)입니다. 지역가입자 월 보험료 산정방법은 [보험료부과점수 × 부과점수당 금액]입니다.

 

2016년, 2017년 건강보험료, 장기요양보험료율 표


* 장기요양보험료율의 경우 6.55%로 동결하여 '16년과 동일합니다. 장기요양보험료 산정방법은 [건강보험료 × 장기요양보험료율(6.55]이며, 이에따라 장기요양보험료는 사업주 3.28%, 근로자 3.28% 부담합니다.



★ 2017년 건강보험료 보수월액 상한액 및 하한액


건강보험 보수월액 상한액 : 월 7810만원 

 * 보수월액은 연봉(개인사업자는 연간사업소득)을 12월로 나누어 계산, 937.2백만원까지 보험료가 계속 올라감

▶건강보험 보수월액 하한액 : 월 28만원 

 * 월 소득이 28만원에 미치지 못해도 28만원을 기준으로 건강보험료 및 장기양보험료가 부과됨

 

국민건강보험료 근로자, 공무원, 사립학교교원 부담료율


국민건강보험료는 근로자(가입자)와 사업주(사용자)가 50%씩 부담합니다.  다만 공무원의 경우 사용자가 국가이기 때문에 국가가 100%를 부담을 하며, 사립학교교직원의 경우 가입자가 50%, 사용자(사립학교이사장)가 30%, 그리고 국가가 20%를 지원합니다.

 

직장인 및 지역가입자 평균 건강보험료(2017년 기준)


* 저같은 경우에는 직장인가입자로 월 10만원 이상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나마 회사에서 50%지원을 해주고 있지만 지역가입자의 경우 본인이 100%를 다 부담을 해야 합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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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6.11.25 05:25

2016년도 외국어고등학교 입학을 위한 사회통합전형 기준 및 제출서류 

 

외국어고등학고 입시의 사회통합전형 지원시 기회균등전형대상자는 5가지로 분류가 되는데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기초수급자/생계,주거,의료,교육급여수급자),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중위소득의 52%이하이면서 모 또는 부중 한분과만 동거하는 18세 미만) 차상위계층(중위소득의 50%이하), 차차상위계층(중위소득의 60%이하, 교육지원대상자로 구분이 됩니다.

 

하단은 각각 취약계층구분인데 소득인정액과 건강보험료(지역,직장가입자 및 혼합가입자)에 따른 기준입니다.중위소득기준(구, 최저생계비)는 매년마다 변경이 되며(보건복지부 고시) 소득인정액이란 각각의 가계전체의 소득을 의미합니다. 

 

◆ 2017년도 중위소득기준 기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차차상위계층 구분


* 2017년도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차차상위계층의 최저생계비에 따른 직장건강보험료기준



붙임 1. 사회통합전형 지원자 중 기회균등 전형대상자 


가.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각 1부 공통 

나. 추가서류 및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차차상위계층의 최저생계비 기준과 건강보험료 납부기준



 구분

 제출서류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

한부모가족증명서 

차상위계층

- 법정차상위계층 : 차상위계층증명서

- 중위소득기준 50%이하 및 건강보험료 납부기준금액이하인 학생

[가족관계등록부에 등재되어 있는 모든 가족구성원의]

1. 건강보험증 사본

2. 원서접수일 기준 최근 10개월(1~10월)간의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또는 영수증

 차차상위계층

- 중위소득기준 600% 이하 및 건강보험료 납부기준금액이하인 학생

[가족관계등록부에 등재되어 있는 모든 가족구성원의]

1. 건강보험증 사본

2. 원서접수일 기준 최근 10개월(1~10월)간의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또는 영수증 

 교육지원대상자

교육지원대상자 증명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기초수급자증명서(생계, 주거, 의료, 교육급여 대상자


2. 사회통합전형 지원자 중 사회다양성전형대상자

 

가.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각 1부 공통

나. 원서접수익 기준 최근 10개월간의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또는 영수증

다. 지방세 과세증명서(건강보험료의 [직장가입자] 및 [혼합]의 경우만 해당

라. 다음의 추가서류 

구분

 제출서류

국가보훈자녀

국가보훈대상자 확인원

- 국가유공자(유족)확인원, 지원대상자(유족)확인원, 고엽제법적용대상확인원,  5.18민주유공자(유족)확인원, 특수임무유공자(유족)확인원

다문화가정

1. 혼인관계증명서 2. 귀화증명서 또는 외국인 등록증명서

북한이탈주민의 자녀

북한이탈주민등록확인서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의 자녀

추가서류없음

특수교육대상자

특수교육대상자 증명서

아동복지시설보호아동

해당증빙서류 : 아동신상카드, 아동입소의뢰서, 해당시설이 발행한 아동시설 입소확인증

도서벽지, 농어촌, 읍면지역 학생

중학교 졸업증명서

장애인(1~3급)자녀

관계기관증명서

순직한 군경, 소방관, 교직원 자녀

순직증명서

다자녀가정의 자녀

추가서류없음

모자가족 또느 부자가족의 모 또는 부가 양육하는 아동

추가서류없음

환경미화원자녀

재직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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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6.11.18 05:58

2017년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차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선정기준(교육,주거,의료,생계급여액)

 

하단은 2016년도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차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선정기준입니다.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차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으로 선정이 될 경우에는 정부의 각종 지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4대 급여인 교육, 주거, 의료, 생계급여와 해산급여, 자활급여, 장재급여도 중위소득을 기준으로 선정이 됩니다.

 

정부, 공공기관, 지자체, 민간기관에서 정하고 있는 각종 지원혜택의 경우도 소득인정액 대비 중위소득 기준을 적용, 선정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초수급자 외에 차상위계층, 차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에 대한 정부지원혜택도 아래의 기준에 따라 지원합니다.

 


2016년 최저생계비에 따른 기초수급자, 차(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선정기준 

 

2016년 차상위계층 선정기준은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2배 이하의 가구를 대상으로 합니다. 예를 들어 3인가구일 경우 소득인정액이 1,717,930원 이하일 경우 차상위계층으로 선정되어 차상위계층의 각종 지원제도 혜택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2016년 차차상위계층 선정기준은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5배이하의 가구를 대상으로 합니다. 또한 2016년도 한부모가족 선정기준은 최저생계비의 1.3배 이하를 기준으로 합니다. 이 기준 이하인 경우 지원혜택수급이 가능합니다. 



2017년 맞춤형급여체계에 따른 4대급여(교육,주거,의료,생계급여) 선정기준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아래의 4가지 급여를 받을 수 있는 선정기준은 중위소득의 몇 %이하인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하단에 보시면 2016년도 중위소득기준이 나와 있습니다. 교육급여(50%이하), 주거급여(43%이하), 의료급여(40%이하), 생계급여(30%이하), 한부모 및 조손가족(52%이하), 청소년한부모가족(60%이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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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6.11.18 05:43

2017년 중위소득기준 주거급여(보증금,월임차료) 지급대상 및 급지별 지급금액

 

기초수급자에게 주거급여가 지급이됩니다. 2017년 선정기준으로는 중위소득기준 43% 이하가구가 대상이 됩니다. 주거급여는 자가가구인지, 임차가구인지 구분하고 소득수준, 가구원수, 지역, 실제거주비용을 기준으로 차등지급하고 있습니다. 소득수준에 따라서는 생계급여선정기준보다 소득인정액이 적은 경우에는 실제임차료의 전 금액을 지급합니다.

 

생계급여와 소득인정액이 43%까지인 가구에 대해서는 자기부담분을 차감하고 지급합니다.(자기부담금액 = [소득인정액 - 생계급여 선정기준]×30%) 지급액은 매월 20일 본인의 통장계좌로 지급이 되며, 주거급여 신청은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 가구원 수별 주거급여 선정기준과 급지에 따른 주거급여 지급액

 

* 아래에 보시는 것 처럼 서울(1급지), 경기/인천(2급지), 광역시/세종시(3급지), 그외(4급지)로 구분하여 지급을 합니다.


<표> 2017년 가구별 중위소득기준 및 교육, 주거, 생계급여기준


 

만약 월세 + 전세(보증금)인 경우에는  보증금을 연 4%이율로 월차로 환산해서 임차료를 산정을 합니다. 예를 들어 보증금 2,000만원에 월 임차료 20만원인 경우의 실제임차료는 = 보증금 월 환산액(2,000만원 × 0.04 × 1/12) + 월세(20만원)  = 66,666원+20만원= 266,666원입니다. 임차급여(주거급여)는 신청일부터 시작해서 지급을 하며,수급자가 공공임대주택에 거주시에는 임대인의 계좌로 직접 지급을 할 수 있습니다.

 

■ 생계급여 선정기준액과 소득인정액에 따른 임차가구 주거급여 지급액(월) 계산

 

주거급여(금액)은 아래와 같이 급지별로 차이가 나며 급지구분은 1급지(서울), 2급지(경기/인천), 3급지(광역시/세종), 4급지(그외)로 구분하며, 가구원수에 따라 아래와 같이 차등지급합니다. 



<소득인정액 및 생계급여 선정기준에 따른 주거급여 지원액>  


 

예시> 서울거주 1인가구, 월 임대료 15만원인 경우 주거급여 지원금액 


* 아래와 같이 소득인정액과 생계급여 선정기준에 따라서 지급받을 수 있는 주거급여액이 차이가 납니다.



■ 소득인정액, 생계급여, 중위소득기준에 따른 보수금액 지급 기준


- 보수금액 지급기준은 소득인정액과 중위소득, 생계급여기준과 비교해서 차등(100%, 90%, 80%) 지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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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6.11.18 05:12

2016년도 중위소득 기초수급자 선정기준, 지급금액[현금(생계+주거)급여, 현물(교육+의료)급여]

 

2016년 기초수급자선정기준이 중위소득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선정기준, 지급기준, 중위소득, 생계급여, 주거급여, 현물급여, 현금급여, 의료급여, 교육급여 등등 상당히 개념이 헤깔리게 되어 있습니다. 명확한 개념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2016년 비교 2015년도 기초수급자 선정기준

 

아래에 보시는 것처럼 2015년도에는 최저생계비 이하의 가구이면 기초수급자로 선정이 됩니다. 이것이 2016년도에는 중위소득기준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즉, 2016년도에는 최저생계비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중위소득이라는 개념이 생성이 되었습니다. 아래 예를 들어보면 1인가구인 경우 최저 생계비가 617,281원에 미치지 못하면 기초수급자로 선정이 될 수가 있습니다.


 

2016년 중위소득기준 맞춤형 급여체계를 통한 선정,지급기준

 

2016년도에는 아래와 같이 중위소득을 기준으로 선정을 합니다. 즉, 이전에는 기초수급자로 선정이 되면 4가지 급여를 수급할 수 있었지만 2016년도에는 중위소득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기존에 수급을 받았던 급여를 수급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기존에 차상위계층이 되어서 안타깝게 급여수급을 못했던 분들로 이제 일부 급여를 수급할 수가 있게되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15년도에는 1인가구 기준 최저생계비가 60만원으로 4개급여를 받았다면 16년도에는 교육, 주거, 의료급여만 수급가능합니다.  15년도 1인가구 기준 최저생게비가 70만원으로 4개급여를 받지 못했어도 16년도에는 주거, 의료, 생계급여 수급이 가능해졌습니다.  여기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은 ***생계급여는 선정기준이면서 받을 수 있는 금액기준도 됩니다.


 

 

각종 급여와의 상관관계

 

2015년도에 하단과 같이 각종 급여가 지급이 되었습니다. 급여간에 관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2016년도에도 이 급여간에 관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즉, [최저생계비= 현금급여 + 현물급여]입니다. 현금급여란 말 그대로 현금(계좌이체 등)으로 지급이 됩니다.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 [현금급여 = 생계급여 + 주거급여]입니다. 현물급여는 현금 외의 급여입니다. [현물급여 = 의료급여, 교육급여, 정부의 각종 보조지원제도]입니다.


 

2016년도 교육급여, 주거급여, 의료급여, 생계급여 선정기준 및 지급기준

 

아래의 표와 위의 표와 비교를 해보면 아래의 현금급여로는 [생계급여 + 주거급여]이며, 현물급여는 [의료급여 + 교육급여]입니다.  생계급여의 경우 지급기준은 중위소득의 29%이하이면 수급가능합니다. 현금급여는 선정기준에 못미치는 금액만큼 현금으로 수급가능 합니다. 예를 들어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기준 29%(1인가구 선정기준 471,201원)에 못미치는 40만원이라면 그 차액만큼 현금으로 생계급여를 수급합니다.(생계급여 수급액 = 471,201원 - 400,00원- 71,210원)

 

아울러 주거급여는 가구원수별, 지역별(1~4급지) 기준임대료를 기준으로 하여 1급지/서울(195,000원~446,490원) 수준으로 지급하며, 의료급여는 의료1종과 2종으로 구분하여 본인부담금 일부면제를 해드리고, 교육급여는 초,중,고등학생 수업료와 교과서 비용을 지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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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6.11.05 08:35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전세금안심대출 신청조건, 대출금액, 금리, 보증수수료, 연체시 절차는?

 

국토교통부(주택도시공사 보증)에서 전세금안심대출제도가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  세입자의 전세보증금 회수 염려와 전세대출 고민을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전세금반환보증은행 전세대출연계한 것으로 구체적으로 대주보 전세금반환보증을 은행에 위탁 판매하고, 은행은 임차보증금 반환청구권 양도 방식의 목돈 전세와 연계 취급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세입자일부 보증료(전세금반환보증+대출부분 : 0.2% 초반)부담하고, 보증금 반환 위험 해소는 물론, 전세대출저리로 조달 가능한제도로 보증금반환청구권 양도로 전세금반환보증 + 전세대출 보증 역할도 동시 수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은행에 대출금 전액에 대해 보증하기 때문에 대출금리3.7%까지 낮아져 시중금리보다 약 0.4%p 낮은 금리로 이용 가능합니다. 전세금안심대출 신청조건, 대출가능금액, 대출금리 및 보증수수료, 전세대출 연체시 사후처리 방법 등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 전세금안심대출 신청조건은?

 

▶전세금수도권 4억원, 지방 2억원 이하이며,

전세계약일전입일부터 3개월이내인 세입자가 전세금반환보증 가입조건*을 만족하는 경우 이용 가능

 

<전세금반환보증 가입조건>

1) 주택의 선순위채권액(집값의 60%이내)과 전세보증금의 합산액이 집값의 90~70%*이내일 것* (아파트 : 90%, 오피스텔 : 80%, 기타 : 70% )이내

2) 아파트, 연립․다세대, 단독주택(다가구), 주거용 오피스텔

3) 임차인으로부터 전세보증금반환채권 양도(승낙 또는 통지)

 

◆ 전세금안심대출  대출가능액은?

 

전세자금은 전세보증금의 최대 80%까지 대출받을 수 있으나, 원활한 대출금 상환을 유도하기 위해 금융비용부담율* 40%이내로 제한

* 금융비용부담율: 연간인정소득 대비 연간 부담하는 대출이자가 차지하는 비율

 

◆ 전세금안심대출 대출 금리 및 보증수수료는?

 

대출금리는 시중최저 수준인 평균 3.7%, 최저 3.5%대 적용 예정

보증료전세보증금반환용으로 전세금*0.197%와 전세자금 대출용으로 대출금*0.05%합한 금액

* 예시) 전세금 1억, 대출금액 5천만원 : (1억 * 0.197%) + (5천만원 * 0.05%)

 

◆ 대한주택보증리스크크게 증가하는 것 아닌지?

 

대주보는 현재 세입자로부터 전세금반환채권을 양도받아 전세보증금 반환을 보증하는 전세금반환보증 운용 중(전세금반환보증)

연계상품은 위 전세금반환보증 구조에서 대한주택보증이 집주인으로부터 돌려받은 전세금에서 은행에 전세대출 원리금을 우선 상환한 후 잔액을 세입자에게 돌려주는 구조이므로 대한주택보증추가로 부담하는 리스크거의 없음

 

 

◆ 전세대출 연체 등 사후절차어떻게 처리되는지?

 

대주보는 전세계약 종료후, 집주인으로부터 보증금을 돌려받고,

1) (대출사고 없을 경우) 은행과 세입자에 원금과 잔여 보증금 지급

2) (전세대출 사고시) 원금+이자를 은행우선 지급한 후 대한주택보증이 대위변제한 금액 공제한 나머지 잔금세입에게 지급

3) (경매 등으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경우) 은행세입자에게 원금과 보증금을 우선 지급 후 우선변제권을 토대로 구상권 행사

 

◆ 전세계약이 종료된후 재계약시에도 이용할 수 있는지?(묵시적갱신포함)

 

▶갱신 전세계약의 경우, 이전 전세계약기간의 만료일 이전 1개월 이내부터 이전 전세계약기간의 만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신청 가능

 

◆ 언제 시행되며, 어디서 신청할 수 있는지?

 

 전세금 안심대출은  ‘14.1.2일부터 우리은행 전국 지점을 통해 약 1년간 시범 운용했으며, 현재는 신한은행, 국민은행, 광주은행, NH농협, KEB하나은행에서 신청가능함

 

 ♣ 전세금안심대출 금융비용절감효과(대출이자, 보증료를 고려시 총 비용)  

 

* 전세계약 2년 간 총 대출이자 및 보증료를 포함한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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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6.10.25 07:57

거액자산가(슈퍼리치가)의 금융소득종합과세 여파와 대처방안

 

거액자산가(super rich) 들이 보험회사에 모이고 있습니다. 바로 금융소득종합과세 때문입니다. 슈퍼리치는 자산 10억이상을 보유한 부자들을 말합니다.그러한 수퍼리치들이 은행, 보험회사에 모이고 있는 이유는.... 

 

금융소득종합과세란?

 

"부부합산 금융소득(이자소득 + 배당소득)이 연간 2,000만원을 초과할 경우에 2,000만원을 초과하는 금융소득에 대해 근로,사업,부동산 임대소득 증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하여 최고 38%의 종합소득세율로 과세하는 제도"

 

기존에 금융소득이 4,000만원을 넘을 경우에 세금을 내었습니다. 하지만 변경된 금융소득종합과세에 의하면 기준한도가 2000만원으로 대폭 강화가 되었습니다. 즉, 2,000만원을 넘을 경우에 세금을 38%를 내도록 소득세법이 개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 소득종류별 과세방법 및 적용기준 

과세방법

소득종류

적용기준

종합과세 

이자,배당소득

합산소득 2,000만원초과시 종합과세

근로,사업소득

무조건 종합과세

연금소득 

- 공적연금소득(무조건종합과세)

- 사적연금소득(1,200만원초과시 종합과세)

기타소득

- 300만원 초과시 종합과세(기타소득금액)

분류과세

양도소득

양도차익에 대해서 별도과세

퇴직소득

퇴직소득에 대해서 별도과세 

 

▶ 2017년 세법개정 종합소득세율표(종합소득 및 양도소득)


 

 

 ▶ 개정안소득세 비교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현재 4만9천명이지만 제도 변경으로 인해서  20만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물론 대부분의 서민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을 수도있지만 부자들에게는 종합소득세가 최대 26.4%가 늘어납니다.

 

예를 들어서 원금 10억을 은행에 예치시 금리 4%를 가정할 때 이자소득이 4,000만원입니다. 이 4,000만원을 초과시 세금을 내었지만 지금은 5억에 4%시 이자소득이 2,000만원입니다.즉, 5억만 은행에 예금을 하더라도 세금을 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 절세를 위한 투자방법은?

 

이처럼 고액자산가들이 이자소득세를 내면 그렇게 많은 이익을 낼 수가 없기 때문에 다른 상품(절세형)으로 갈아타기 위해서입니다. 돈벌어서 정부만 좋게 할 수 없다는 뜻이겠죠. 이번 개정으로 인해 새로 과세 대상이 되는 5억원 이상 예금 보유자들은 예ㆍ적금 일부를 절세형 상품으로 옮기는 `분산투자'가 급증할 것으로 금융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 절세를 위한 투자방법 TIP

 

▶분산투자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구성

  * 정기 예ㆍ적금은 만기일에 따라 분산예치

▶주식형펀드, 장기저축성보험, 물가연동국체 등 비과세 상품가입

  * 10년 이상 가입시 이자소득과 비과세혜택

▶가족들에게 금융재산을 증여

  * 부부간에는 10년간 6억원, 자녀에게는 10년간 3000만원(미성년자 1500만원)까지 증여세가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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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6.10.24 14:28

최대 5,000만원 3%대 저금리 저소득한부모가족 창업 및 사업운영자금 대출(NH농협)

 

정부에서 저소득한부모가족에게 저금리로 대출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대출대상으로는 한부모가족인 경우이며, 전 재산을 기준으로 1억원 미만인 경우입니다. 아울러 소득이 있는 경우 최저생계비의 150%이내입니다. 한부모가족으로 2자녀를 양육할 때 해당이 되는 소득은 하단의 표에서 보시는 것처럼 월  1,993,677원 이하가 대상이 됩니다.

 

아울러 대출(대여, 융자)을 해주는 자금으로는 한부모가족이 사업을 하고 있거나 아니면 창업을 하는조건입니다. 즉, 생활에 필요한 자금으로는 대출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사업운영이나 창업을 위해서 자활의지가 있으며 또한 근로능력도 있어야 합니다. 여기에 사업운영에 따라 사업계획을 작성하여 제출한 경우에 대상으로 선정을 합니다.

 

◆ 최저생계비 150%이하 기준(월) 

 

 

 

대출금액으로는 담보일 경우 최대금액 5,000만원, 보증일 경우 최대 2,000만원, 무보증일 경우에는 1,200만원이니다. 일반적으로 담보대출금리가 낮지만 3가지 동일하게 대출이자는 연 3%적용을 받습니다. 대출기간은 10년으로 처음 5년은 이자만 납부하고 이후 5년간은 이자와 원금을 분할납부상환하면 됩니다. 


10년간 3%대의 저금리이기 때문에 사업운영을 잘 해서 조금씩 갚아나가면 됩니다. 취급은행은 농헙전 지점에서 하고 있으며, 최초 신청은 읍,면,동주민센터로 하시면 됩니다. 대출약정체결을 위해서 나중에 시군구에서 대출대상자로 확정이 되면 은행에 방문을 해야 하며, 대출약정 체결 후에 자금을 수급할 수 있습니다.

 

◆ NH 농협의 저소득한부모가족 무보증,보증,담보대출 3%금리 최고 5천만원 대출 

 

▶한부모여성가장(가구)창업자금 대출대출, 금리 2%, 최고 4,000만원 (바로가기)
▶여성가장인 기초수급자,차차상위계층등 점포임대보증금, 2%대 5천만원 창업자금대출(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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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6.10.24 14:07
중소기업 기계구입, 시설증축, 개축시 최대 200억원 한도 2~3%대 대출금리
 
중소기업이 기계를 구입하거나, 시설을 증․개축할 때시중금리보다 1%p 정도 낮게 자금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경우 기존에 대출시 담보대출로 인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금액이 크지 않습니다. 정부에서는 금리를 지속적으로 낮추고 대출규모를 확대를 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이 살지 않으면 결코 대기업이 존재할 수가 없으며, 어느나라이건 든든한 중소기업이 바탕이 되어야 건강한 산업구조로 인해 국민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중소기업설비투자자금 우대지원'사업이 시행이 되고 있는데 받을 수 있는 대출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업체당 최고 200억원 한도이며, 자금은 일반설비투자, 안전설비투자, 지역전용설비투자 등입니다.  대출은 기업은행과 산업은행을 통해서 실시가 되고 있으며, 적용금리가 기준대출금리에서 1%정도 감면이 되기 때문에 2%대 정도로 예상이 됩니다 상환기간은 거치기간 3년을 포함해서 최대 7~15년입니다.
 
현재는 상세한 내용이 기업은행, 산업은행 대출관련 홈페이지에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하단의 전화번호를 참조하셔서 담당자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중소기업 사업주 대상 대출상품관련글]
중소기업대출 물적담보대출 은행별, 신용등급별 금리비교(바로가기)
▶서울시 중소기업 대상 시설, 경영안정화, 재해중소기업, 자영업, 창업대출(바로가기)
▶보중소기업운전자금 보증서 담보대출 금리비교(바로가기)

 

 

기업은행, 산업은행 중소기업설비투자자금대출 우대지원 세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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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6.10.23 16:37

도농사랑 가족카드 연계사용시,우대금리 2%적용,NH농협 도농사랑가족통장

 

(도농사랑가족카드는 현재 발급이 중단이 되었습니다.)

NH농협은행에서 도농사랑가족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입대상으로는 개인이로 1인 1계좌가 기준입니다. 기본금리는 연 0.1%인데 우대금리가 연 2.0%로 아주 높습니다.(우대금리에 기본금리 0.1%가 포함된 금리임)

 

우대조건으로는 이 통장을 <도농사랑가족카드>의 결제계좌로 하고 결산월 전 3개월(전월, 전전월, 전전전월)동안 월평균 30만원이상 결제실적이  있어야 합니다. 우대범위로는 일별 잔액으로 50만원 이하에만 적용을 합니다.(일별 잔액이 50만원 이상일 경우에는 기본금리 적용함)

 

 

 도농사랑 가족카드 결제금액과 도농사랑가족통장 잔액기준 우대금리 및 기본금리 계산

 

* 아래의 계산에서 볼 수 있듯이 도농사랑가족카드로 결제할 경우에 30만원 이상 결제 후 통장에 잔액이 남아있는 경우 50만원기준으로 그 이하의 금액에 대해서는 2%우대금리(연 기준)를 적용해 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월급통장 등의 금리가 1%대 미만인 것에 비해서는 엄청 높은 우대금리적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  도농가족사랑 통장 우대서비스의 우대조건 

도농가족사랑 통장의 경우 우대금리적용 뿐만아니라 각족 우대조건을 만족시에는 하단과 같이 우대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1. 보모와 자녀간 월 건당 5만원 이상 농협입출식계좌간 자동이체 실적

* 부모와 자녀에서 자녀의 범위는 아들, 딸은 물론 며느리와 사이도 포함하며, 농협 입출식계좌(농협, 축협계좌포함)간 자동이체를 의미하며, 건당 5마원 이상의 실적만 인정

* 자동이체 신청 및 변경은 창구 신청시에만 수수료 면제 서비스 제공

(인터넷 신청시 수수료 면제서비스 제공 불가)

2. 이 통장을 결제계좌로 하는 NH채움 또는BC(체크)카드 월 30만원이상 이용실적(승인실적기준, 현금서비스 제외)

3. 이 통장 월 평잔 50만원 이상

 

◆  노동가족사랑 통장 우대서비스 

우대조건은 위의 1~3가지 중 1가지 이상 충족시에........... 

 

하나, 인터넷(스마트폰), 텔레뱅킹, 모바일뱅킹 이숑시 타행 이체수수료 면제

둘, CD/ATM 마감 후 현금인출 수수료 면제

* 위의 두가지 조건중 월 합산하여 최고 면제 횟수는 월 10회임

 

위의 1~3의 우대조건을 충족하는 분 중............

 이통장 또는 자동이체 상대(입금)계좌 중 1계좌라도 농촌계좌에 해당이 되는 경우

 

하나, 인터넷(스마트폰), 텔레뱅킹, 모바일뱅킹 이숑시 타행 이체수수료 면제

둘, CD/ATM 마감 후 현금인출 수수료 면제

* 위의 두가지 합산해서 월 15회까지 인정

 

셋, 타행 CD/ATM기, 현금인출수수료 면제(월 5회)

 

촌계좌와 도시계좌의 차이

1. 농촌계좌 : 서울 및 6대 광역시 외 소재  농,축협에서 관리하는 계좌

2. 도시계좌 : 서울 및 6대 광역시  소재  농,축협에서 관리하는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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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6.10.19 08:36

사회연대은행 착한대학생대출(고금리를 저금리로 전환대출) 및 학자금 대출(종료)

 

사회연대은행에서 사회적기업을 지원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공동으로 저소득층 대학생(대학원생)들에게 기존의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자금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주관은 생보위원회에서 자금대출은 사회연대은행이 진행을 합니다. 연 이율은 1~2%대로 극 초저금리라 할 수가 있습니다.

 

대출대상 : 20%대의 고금리 대출을 받은 대학생으로 아래의 3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함

1. 만 35세 미만

2. 건강보험료납부액 기준 약 140만원 이하일 것

3. 월 소득 약 460만원 이내 가정일 것

대출한도 : 1인당 최대 1천만원

* 학자금 대출의 경우에는 등록금에 고지된 금액에 한함

대출금리 : 연 2%~1%

* 연 2.0%의 이자를 성실하게 납부하는 학생에 대해 이자상환금액의 50%를 별도 환금해줌

상환방법 :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대출기간 : 6년(3년거치 3년 상환), 학자금대출의 경우 최장 10년임

대출서류 : 건강보험료납부확인서(3개월 이내), 성적증명서, 재학 또는 휴학증명서, 주민등록 등본

◆ 신청일자 : 서울, 경기, 강원지역 / 월 2회, 그외의 지역 월 1회로 매월 첫째주

 

 

 

사회연대은행 착한대학생대출(고금리를 저금리로 전환대출) 

 

착한 대학생대출, 대학생전환대출 문의사항

 

1. 대출불가능 대학 : 폴리텍대학, 직업전문학교, 방송통신대학, 사이버대학, 학점은행, 독학사과정, 외국대학

2. 미성년자, 대학신입생 대출가능? :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있는 경우 대출 가능, 신입생도 대출가능함

3. 성적기준은? : 성적기준은 없으나 성적증명서는 제출함

4. 연체나 채무불이행이 있는 경우 대출가능? : 대출은 가능하나 심사에서 통과 하지 못할 수 있음

5. 은행 및 한국장학재단 대학생대출이용시 대출가능? : 불가능. 은행,한국장학재단의 대출금리가 20% 이하

6. 대출약정체결 후 대출금 지급은 본인에게? : 본인에게 미지급, 학자금은 학교로 전환대출은 채권기관으로 입금

7. 대출금 상환은? : 졸업이전이나 미취업시 이자만 납부, 취업시 자동으로 상환기관으로 전환됨

8. 대출금상환연체시 불이익은? : 3개월 이상 연체를 할 경우 채무불이행정보가 은행연합회에 등록이 됨

9. 학교자퇴, 해외이주시 학자금 대출금 상환은? : 학교자퇴(제적) 개인사정 고려, 해외이주시 출국1개월 전 완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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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6.07.21 10:59

건설 일용근로자를 위한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장소, 내용, 비용 등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현행 산업안전보건법에서는 건설일용근로자에 대해서 신규채용시 월 1시간 이상의 안전교육을 시행토록 하고 있습니다. 일용근로자의 경우 현장을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동할 때마다 교육을 받아야 하는 번거로음이 발생을 합니다. 


산안법에서는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건설업일용근로자에 대해서는 기초안전보건교육제도를 시행하였습니다. 즉, 전문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하게 되면 신규채용시 교육을 면제해 주는 제도입니다. 교육기관에서 발행한 이수증만 있으면 어느 현장이라도 안전교육없이 곧 바로 현장에 투입되어 근로를 할 수 있습니다. 해당내용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 교육비용 : 30,000원 : [총 교육비용 : 60,000원(국가 부담 : 30,000원, 사업주 부담 : 30,000원)]

 

* 기초교육을 위한 출장비, 교통비(기름값), 식비, 업무수당 등도 안전관리비를 통하여 지급받을 수 있음

 

교육비용은 총 6만원이지만 3만원은 국가에서 부담을 합니다. 나머지 3만원은 사업주가 부담하도록 되어 있으나 일용근로자의 경우 현재 사업장 소속이 아니기 때문에 본인이 부담하는 경우가 많아서 불만들을 많이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교육비를 무료로 하기 위해서 관련기관에서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사업주 부담으로 되어 있고 대규모 현장에서는 원청이 하청업체에 대한 산업안전관리비용을 부담하게 되어 있으므로 이 산업안전관리비용에서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기초안전보건교육기관에서 교육시 교육비용 영수증을 발급해 주기 때문에 추후에 사업장에 교육비용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 교육대상 : 건설현장 일용직 근로자

- 사업주는 교육대상이 아님, 예를 들어서 기중기(포크레인)을 소유한 개인사업주의 경우 기초안전교육대상이 아님. 

 

○ 관련 법령 

[1. 산업안전보건법 제31조의2․제32조의2․제32조의3]  [2. 산안법 시행령 제26조의11 부터 제26조의13] [3. 산안법 시행규칙 제37조의2 부터 제37조의5]  [4. 산업안전보건교육규정(고용노동부고시) 제13조의2 부터 13조의7]



○ 제도시행 : ‘12.1.26 

○ 건설현장 의무적용(’14년까지 건설현장 규모별 단계적 적용하여 현재 전 건설현장 대상)

- 현재 기준으로는 20억원 이상만 해당이 되지만 14년도 12월 1일 부터는 전 건설현장에 확대 적용이 됩니다.

- 해당건설공사 규모의 사업장이 아니더라도 미리 기초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할 수 있습니다.


교육비 부담주체 : 일용근로자를 채용한 건설업 사업주 

- 기초안전보건교육은 사업주 의무이므로 교육 소요비용은 사업주가 부담하여야 함

- 원도급업체는 법제29조제2항제3호에 따라 수급인이 근로자에게 하는 교육에 대한 지원의무 발생

※산업안전보건관리비에서 기초안전보건교육에 소요되는 비용(교육비, 출장비, 참여수당)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적극 교육지원(산업안전보건관리비는 하청업체의 안전보건관리 비용이 포함된 것임)따라서 교육비를 원청에서 부담해야 하느냐 하청에서 부담해야 하느냐는 서로간에 협의해서 결정해야 함 

○ 교육대상 : 법 적용일이후 건설현장에 신규로 채용된 일용근로자(채용 전 다른 현장에서 기초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한 경우는 제외) 

○ 교육내용 및 시간 

- 교육시간 : 오전 08:00~12:00(4시간), 오후 13:00~17:00(4시간)

* 방문하시기 전에 교육기관에 미리 전화를 하셔서 교육시간을 확인 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교육대상자가 없는 경우에는 방문일에 교육일정이 없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 1시간 이상은 시청각 또는 체험ㆍ가상실습 포함

 

○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 절차 

 

○ 교육실시 의무 위반시 처분 :  교육을 미실시한 사업주에게 근로자 1인당 5만원의 과태료 부

 

○ 교육실시기관 : ‘12.1.26 이후 안전보건공단에 등록한 교육기관 

건설업기초안전보건교육장소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홈페이지를 통해서 아래와 같이 확인기 가능합니다. 교육시 지참해야 할 것은 신분증과 사진 1매(교육기관에서 무료로 사진을 찍어서 발급해 주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사진이 필요없는 경우도 있음)가 필요합니다. 꼭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교육기관 보러가기 : 공단 홈페이지(http://www.kosha.or.kr) > 사업신청안내 > 건설 >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 > 교육기관 “바로가기” 선택

 

○ 교육실시기관

- 하단외에 안전공단 홈페이지를 통해서 검색을 하시면 144개의 교육기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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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6.02.22 17:26

웨딩컨설턴드인 웨딩플래너가 하는일과 웨딩박람회의 장단점은?

 

요즘 결혼준비를 하게 되면 웨딩 컬설팅 업체를 통해서 웨딩플래너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수월하게 결혼식준비를 하게 됩니다. 결혼 전 거의 직장생활을 하기 때문에 직장생활을 해나가면서 결혼준비하기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아름답운 시간으로 채워가야 할 결혼 준비가 자칫 스트레스가 되기 쉽고 때로는 서로간에 불화로 이어지는 좋지 못한 사례도 있게 됩니다. 이러한 것을 방지하고 비용을 조금 더 추가하더라도 깔끔하고 스트레스받지 않고 쉽게 준비하기 위해서 웨딩플래너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1. 고객과의 상담 및 컨설팅

 

 먼저 신랑 신부님께서 처음 의뢰를 하시게 되면 원하시는 금액에 맞추어... 결혼에 필요한 내용들을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대부분의 웨딩컨설팅 업체는 연계된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샵이 있어 예상금액에 맞는 곳으로 소개해 주고 쉽게 진행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2. 결혼 스케줄 관리

 

 웨딩플래너는 신랑신분님께서 원하시는 예식 날짜 및 시간과 웨딩홀에 시간을.... 분석하여 필요한 일정표를 만들어 드립니다. 결혼을 준비하는데에 스케줄 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웨딩홀 예약시 하객들이 올 수 있는 시간, 웨딩홀의 예약시간을 분석하여 식 당일날 조급하게  움직이지 않도록 많은 도움을 줍니다.

 

3. 드레스 선택하기

 

신부님과 플래너들은 보통 2~3곳의 샵을 함께 동해하여 신부에게 맞는 최상의 ....드레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드레스의 모양이 다양하듯, 각각 체형에 맞는 드레스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마음에 드는 디자인의 드레스 보다는 체형에 잘 맞는 드레스를 선택함으로써 더 아름다운 신부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4. 헤어, 메이크업

 

결혼식 당일에 거리가 너무 멀지 않은 곳으로 정해야 하기 때문에 신랑 신부님들에 어울리는 헤어와 메이크업 샵을 웨딩홀과의 거리도 생각한 후 최적의 장소를 정하도록 도와줍니다.

 

5. 한복 예물 그릇 등 혼수 업체 소개

 

 신랑신부님의 예산과 구성에 맞춰서 최상 최적의 혼수 업체들을 소개시켜 드린 후 보다 나은 만족을 선사하며 예비부부와 그들의 부모님들까지 만족 할 수 있는 결혼생활을 위해 도움을 줍니다.

 

6. 결혼 준비 점검 및 최종 마무리

 

본식 당일날 헤어 메이크업 샵에 동행해 빈틈없이 하나하나 체크해가며 부족한 부분을 함께 마무리 하고 식이 끝날 때 까지 신랑 신부의 행복한 결혼을 위해 노력합니다. 이렇게 웨딩플래너들은 결혼준비를 최대한 편하고 실속있게 준비해드리는 역할을 하며 신랑신부님의 행복을 위해 긴 시간 노력합니다. 요즘은 웨딩박람회가 많이 있습니다. 소규모 박람회부터 대형박람회까지 매달마다 열리는 수많은 웨딩박람회가 열리는데 그러한 박람회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장점

 

한곳에서 웨딩패키지 상담뿐만 아니라, 허니문, 한복, 예문 등 다양한 업체에 대해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박람회마다 방문만 해도 준비해드리는 방문 사은품이 있으며 대부분 웨딩상담은 한업체에서 주관하지만 웨딩패키지 이외에 다른 품목들은 비교상담이 가능한 경쟁업체들이 나와 있습니다. 또, 많은 신랑신부님들이 오는 만큼 각 업체마다 준비한 이벤트 내용이나 할인혜택들이 있습니다.

 

◈  단점

 

큰 행사인 만큼 한플래너가 상담하는 상담수가 많다보니 여유롭고 자세한 상담보다는 확일화되고 이벤트 내용만을 제시하는 상담이기 쉽습니다. 할인된 가격은 크지만, 할인된 금액이 결코 싸지만은 않으며 이는 웨딩박람회 기간에 계약을 해야만 혜택이 적용되고 취소 가능 기간이 짧습니다. 웨딩박람회 규모가 크면 클수록 매우 혼잡하며 사전에 미리 어느정도 알지 못한 상태에서 방문하면 꼭 필요한 상담들은 놓치고 분위기가 휩쓸리기 쉽습니다.

 

 

 

◈  장점

 

웨딩컨설팅이 그동안 가진 이미지에 맞게 특성화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웨딩박람회 처럼 정해진 시간 안에 많은 상담을 해야 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신랑신부님과 플래너가 사전에 예약하여 여유롭게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웨딩박람회 진행시 한 플래너가 계약하는 커플이 많다보니 진행상 소홀하거나 자세한 상담이 이루어지기는 힘든데, 웨딩컨설팅 진행 시 좀더 친밀하고 그만큼 밀착서비스가

가능합니다.

 

◈  단점

당일 상담시 혼수 상담까지 가능하지 않으며 따로 방문예약을 해야 합니다. 웨딩박람회가 아니기 때문에 특별한 행사사은품은 없으며 자세하고 여유로운 상담은 가능하나 대부분의 웨딩패키지 구성을 알고 업체간의 비교를 원하시는 신랑신부에게는 효율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웨딩박람회와 웨딩컨설팅 모두 장단점이 있지만 웨딩컨설팅 업체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보통의 "웨딩컨설팅은 다양한 전문 샵과 제휴를 맺고 있어 정해둔 예산에 맞게 준비 할 수 있게 해주며 전문 웨딩플래너를 배치해 결혼식 준비부터 끝까지 편하고 쉽게 준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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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6.01.20 23:11

2016년 연말정산 (인적공제 소득공제, 주택마련저축, 신용카드추가공제율, 퇴직연금, 출산입약 세액공제 등)

 

연말정산시즌이 될아왔습니다. 어떤 분들은 세금폭탄을 맞았다고 하는 분들이 있는 반면, 잘 준비한 분들은 환급을 받습니다. 하나하나 꼼꼼하게 따져서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은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로 각종 세액, 소득공제를 손쉽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6년 연말정산에서 주요 변경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아울러 2017년도에 세법이 개정이 되어서 출산이나 입양시 기존 세액공제 30만원에서 둘째는 50만원, 셋째이상의 경우 70만원으로 확대가 되었습니다. 하나의 출산장려정책의 하나입니다. 연말정산에서 주요 변경된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 2017년 세법개정(출산, 입양시 세액공제확대)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를 통해서 각종 소득공제, 세액공제자료 공인인증을 통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주택자금대출, 교육비, 의료비, 신용카드 등 13가지 항목입니다.

 

 

홈텍스를 통해서 수집할 수 없는 자료는 본인이 따로 준비를 해야 합니다. 아래와 같이 기부금, 교육비, 의료비 등입니다.

의료비 : 등 장애인보장구구입,임차 비용, 콘택트렌즈, 시력보정안경, 보청기구입비용(공제한도 1인당 연 50만 원)
교육비 : 취학전 아동 학원비, 교복, 체육복 구입비(중, 고교생 1인당 50만 원)

부금 : 종교단체나 지정 기부금 단체나 교회, 사찰 등 종교단체 기부금

 

 

기존에는 본인이 하나하나 자료를 출력해서 회사에 제출해야 했으나 올해부터는 공제신고서를 전산으로 작성해서 온라인제출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연말정산예상 세액 등도 확인가능합니다.

 

 

2016년도에 많은 부분에서 연말정산이 변경이 되었는데 하나하나 꼼꼼하게 따져서 놓치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인적공제 소득요건이 완화가 되었습니다. 사업소득이 없이 근로소득만 있는 부양가족인적공제 소득기준이 연간 총급여 500만원으로 이하로 확대가 되었습니다. 근로소득만 있는 부양가족 외에는 연간 소득금액 100만원 이하입니다.

 

2015년까지 : 총급여 333만원(소득금액 100만원)이

2016년부터 : 총급여 500만원(소득금액 150만원)이하
 

 

기존의 주택청약종합저축이나 청약저축의 소득공제(납입액의 40% 공제)납입한도 120만원에서 249만원으로 상향이 되었습니다. 청약저축등 가입자의 경우 14년 이전가입자분들은 총 급여 7천만 원 초과시에도 2017년 까지 120만원 한도로 공제 가 가능하며, 15년 신규로 청약저축 등 가입자 분들은 총 급여 7천만 원 이하인 경우만 공제가 가능합니다.

2015년까지 : 소득공제 납입한도 120만원

2016년부터 : 소득공제 납입한도 259만원
 


2015년 하반기 신용카드 추가공제율이 인상이 되었습니다. 즉, 현금영수증, 대중교통, 전통시장 이용, 직불카드 사용내역에 대한14년 연간 사용액의 50% 보다 2015 하반기 사용액이 큰 경우 그 증가 사용분에 대해서 20% 추가로 공제합니다. 

15년 상반기: 2013년 연간 사용액의 50%보다 증가분의 10% 추가 공제 함

 

 

 

 

퇴직연금 세액공제가 확대가 되었습니다.  저축연금+연금저축 세액공제 대상 납입한도 연400만원과 별도로 퇴직연금 납입한도 연 300만원 추가하여 확대하였습니다. 총급여 5,500만원(종합 소득금액 4,000만원) 이하는 15% , 초과시 12%입니다. 하단은 퇴직연금과 연금저축금액에 따른 공제대상과 세액공제금액입니다. 

 

 

 

세금 공제 후에 추가로 납부를 해야 할 세금이 100,000원 초과시에는 분납이 가능토록 변경이 되었습니다. 16년 2월분부터 4월분의 급여지급시 분납가능합니다. 즉, 2월달급여가 3월에 나오기 때문에 3월부터 5월까지 월급수령시 분납가능합니다.

 

분납조건 : 추가납부 세금이 10만원 초과시 

분납기간 : 16년 3월~5월

 

 

창업 출자 소득공제율 조정(50%→100%)
 
개인이 직접또는 개인투자조합을 통해서 밴처기업 등에 출자(투자)한 경우 투자금액이 5,000만원 이하인 경우 출자액 1,500만원 이하분에 대한 소득공제율 50%를 100%로 조정하여 확대했습니다. 1,500만원 초과분은 현행과 같이 소득공제율 50%입니다.창투조합틍을 통한 간접투자는 기존과 동일합니다.

 

<창업출자 소득공제율 표>

 

 

Q1> 회사 이직시의 연말정산은? : 12월말 기준 최종 근무한 곳에서 전에 근무한 회사 근로소득 합산하여 연말정산

Q2> 퇴직소득금액이 100만원 초과시 인적공제대상 여부는? : 연간소득금액 합이 100만원 초과시 기본공제 비대상(근로소득만 있는 경우는 140만원)

Q3> 부모님과 사정상 함께 미동거시 부양가족 공제는? : 실제 부양시(장모, 장인, 시부모 포함)에 가능함

Q4> 세액공제시 연금계좌 가입자의 경우는? :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총급여 5,500만원이하시 연금계좌납입액의 15%, 초과시 12%

Q5> 월세액 세액공제시 소득이 없는 배우자가 월세계약을 했다면 본인은? : 받을 수 없음(본인명의만 가능)

Q6> 해외에서 사용한 신용카드 공제는? : 공제불가함

Q7> 자동차 구매시 신용카드 사용 공제는? : 공제불가함(등록세, 취득세부과 재산구매비용은 공제 불가함

Q8> 할부금융 이용시 잔여할부기간이 다음해인 경우는? : 공제가능함함(물건 구매시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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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5.12.26 17:44

저축은행의 세금우대종합저축, 비과세저축(장마저축,생계형저축)

 

저축은행의 상품중에 세금우대 종합저축과 비과세저축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저금리 시대에 세테크가 더 높은 재테크의 비밀이 됩니다. 저축은행의 경우 소상공인등, 지역거주가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상품으로 일반적으로 대출을 받을 경우 높은 금리로 받게 되는데 그만큼 저축시 시중은행보다는 높은 금리적용을 받습니다. 아울러 소득세 9%와 농특세 0.5%를 면제해 주는 세금우대 종합저축상품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일반인은 1천만원한도이며 장애인, 기초수급자 분들은 1인당 3천만원까지 가입이 가능합니다. 1년 이상 예치를 해야만 세금우대를 받을 수 있으며, 5,000만원 한도내에서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를 받습니다. 다만 1년 이내에 중도해지시에는 과세가 됩니다.

 


세금우대 종합저축상품

 

1인당 1,000만원 이내(고엽제휴유증환자 등에 대해서는 3천만원한도)에서 1년 이상의 거치식(일시에 목돈을 저축함), 적립식(매월 일정금액을 납부함) 저축이며, 저축이자에 대해 9.5%의 우대세율이 적용이 되는데 농특세 0.5% + 소득세 9% 가 적용이 됩니다. 또한 저축한도내에서는 여러 금융기관과 거래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구분

내용

세금우대 종합저축

 저율과세, 전 금융기관과 거래 가능

가입한도가입대상

▷1인당 1,000만원(세법상 거주자(만 20세 이상)

1인당 3,000만원(만 60세이상 노인, 장애인, 국민기초생활 수급자독립유공자와 유족,가족 국가유공자,  상이자고엽제휴유의증 환자 -5.18민주화운동 부상자)

 예치기간

 1년 이상

 예금보호

 1인당 5,000만원 이내

 참고사항

 1년 이내 중도해지 시 일반과

 


비과세저축상품

 

하나, 장기주택마련 저축

 

만 18세 이상의 세대주로서 무주택자, 5천만원 이하의 주택 또는 국민주택규모 이하 (3억원 이하)의 주택을 한 채만 소유한 경우 분기당 30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저축이 가능한 상품입니다. 세금우대종합저축과 같이 1인당 5천만원 예금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장기주택마련 저축이기 때문에 계약기간은 7년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비과세상품으로 특히 많은 분들이 가입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

상품특징

 비과세, 전 금융기관을 통해 거래 가능

 가입대상

1. 계약당시 만 18세 이상의 거주자(공통사항)이며,

2. 세대 구성원 모두 주택을 소유하지 아니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에서 정하는 세대의 세대주

3. 기준시가 5천만원 이하의 주택 또는 국민주택규모 이하로서 계약당시 기준시가 3억원 이하의 1주택만을 소유한 세대의 세대주

 계약기간

 7년 이상 20년 범위 내에서 연단위로 정함

 적립방법

 분기당 300만원 이내,1만원이상 자유롭게 납입

 예금보호

 1인당 5,000만원 이내

 

둘, 생계형저축상품

 

노인, 장애인 등에 대하여 1인당 3,000만원 이내에서 거치식, 적립식 상품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이자소득에 대해서는 비과세하고 한도 내에서 여러 금융기관과 거래할 수 있습니다. 해당상품의 경우 장애인, 기초수급자, 독립,국가유공자, 고엽제후유증환자 등이 대상이 되며 이자와 소득에 대새서 비과세 되는 좋은 상품입니다.

 

구분

내용

상품특징

이자, 소득에 대해 비과세

가입대상

거주자인 60세 이상의 노인

장애인복지법에 의한 장애인

 독립유공자와 유족, 가족

국가유공자등예우및지원에 의한 상이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5.18민주화운동부상자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

비과세혜택

예치기간불 만기해지,중도해지 이자지급시 비과세

저축한도

1인당 저축원금을 기준으로 3,000만원

예금보호

1인당 5,000만원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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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5.09.05 08:57

건강보험혜택이 커지는 포괄수가제도의 장점과 해당되는 질병, 적용범위는?

 

■ 포괄수가제도란?

 

입원기간 동안 제공된 검사, 수술, 투약 등 의료서비스의 종류나 양에 관계없이 어떤 질병의 진료를 위해 입원 했었는가에 따라 미리 책정된 일정액의 진료비를 보상하는 제도DRG  분류체계를 이용하여 입원환자의 진료비를 보상합니다. 하지만 같은 질병의 경우에도 환자의 경중에 따라서 가격에서는 차이가 있습니다.

 

포괄수가제도를 적용할 경우에는 기존의 환자부담금이 21%가 줄고 병원에 지급되는 진료비는 18%정도 인상 이 됩니다. 즉, 환자나 병원 모두에게 좋은 포괄수가제도입니다.

■ 적용되는 질병군은? : 4개 진료과의 7개 질병군

 

• 안과 : 백내장수술(수정체 수술)

• 이비인후과 : 편도수술 및 아데노이드 수술

• 외과 : 항문수술(치질 등), 탈장수술(서혜 및 대퇴부), 맹장수술(충수절제술)

• 산부인과 : 제왕절개분만, 자궁 및 자궁부속기(난소, 난관 등)수술(악성종양 제외)

 

수정체수술(백내장수술), 서혜 및 대퇴부 탈장수술(장관절제 미동반), 간단한 항문수술(치열수술 등)의 경우에는 6시간 미만 관찰 후 당일 귀가 또는 이송시에도 포괄수가제(DRG)가 적용되어 본인부담금은 입원부담률인 20%로 적용받게 됨.

 

▶7개 질병군으로 적용이 제외되는 질병군 

- 의료급여 대상자, 혈우병 환자,  HIV감염자는 포괄수가제(DRG)제외

 

 

 

 

적용되는 범위는? 

◆ 보험급여(적용) : 전액부담에서 20%부담(80% 보험적용)

 

- 입원치료에 필요한 의료행위, 치료재료, 약제비용이 포괄수가가 적용(7개 질병군으로 입원한 환자의 수술과 관련된 진료 및  수술로 인한 합병증이나 환자가 입원 당시 같이 앓고 있던 질병의 치료까지 포함이 됨

 

◆ 환자가 전액 부담하는 항목

 

- 본인희망의 건강검진 등 예방진료, 단순피로 등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질환, 미용 목적, 상급병실료 차액, 선택진료료, 초음파

- 응급진료를 위하여 앰블런스를 이용하면서 받는 응급의료 이송처치료, 각종 수술 후 통증관리를 위한 자가통증조절법(PCA, 무통주사)에 소용된 비용

 

▶ 포괄수자제도의 장점

 

환자에게 좋은 점

 

• 포괄수가제의 시행으로 병원비를 미리 예측할 수 있음

• 본인부담금이 줄어들게 되고 고, 건강보험의 보장성(혜택)이 확대됨

• 환자가 적정한 진료를 받게 됨

 

의료기관에 좋은 점

 

• 환자와의 진료비 심사로 인한 마찰이 줄어들게 됨

• 해당질병의 확진으로 병원의 진료비 청구와 계산방법이 간소화됨

•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이 빨라짐

 

■ 시행시기 및 시행처 : 2013년 7월부터 전국 모든 의료기관(의원, 병원,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에서 시행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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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5.08.28 05:29

무주택,근로자,서민,저소득가구 주택구입,전세자금대출대상 소득기준,금리,대출금액 비교


국민주택기금은 주택도시기금으로 변경이 되었으며, 주택구입자금은 내집마련디딤돌대출, 수익, 손익공유형모기지, 주거안정주택구입자금, 오피스텔구입자금대출등이 있으며, 주택전세자금대출은 버팀목전세자금, 전세보증금반환보증, 주거안정월세대출 등이 있습니다. 


 

갈수록 올라가는 전,월세값에 따라 서민들의 주택마련의 꿈이 어려워만 갑니다. 이러한 분들을 대상으로 주택도시(구,국민주택)기금을 통해서 대출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즉, 무주택자이신 분들 이 내집마련을 할 수 있도록 주택구입 및 전세자금에 대해서 가구(호)당 최대 2억까지 저금리대출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 주택구입 및 전세자금 수탁(대출)은행

 

농협, 하나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기업은행, 우리은행이 주택도시(구,국민주택)기금 대출취급은행으로 주택구입, 주택전세자금대출을 받으시려면 해당 은행을 방문해서 상담 또는 신청이 가능합니다. 


 

하단의 국민주택기금의 주택구입 및 전세자금대출은 주택도시기금으로 변경이 되었으며, 해당상품명도 변경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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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5.08.27 07:08

기존 생애최초, 근로자서민, 우대형보금자리론와 현행 디딤돌대출 한눈에 비교

 

디딤돌대출이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 디딤돌이라는 뜻은 어느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입니다. 주택구입과 관련하여 그동안 전세, 월세 생활에서 디딤돌대출을 이용하여 내집마련의 단계로 발돋움한다는 의미입니다. 디딤돌대출은 그 의미와 같이 무주택 서민분들을 위한 특화대출상품입니다. 주택을 담보로 하여 대출을 시행하는 모기지론입니다.

 

그전에 <생애최초>와 <근로자서민> 주택기금과 <우대형보금자리론>을 하나로 통합하여 내집마련디딤돌대출로 시행을 하고 있는데 대출금리 인하와 무주택조건의 완화(기존 6개월 이상 무주택에서 신청당시 기준 무주택으로 변경)등 많은 부분에서 대출조건이 완화가 되었습니다. 현재 정부에서 지속적으로 이 부분에 대한 기금을 늘리고 있기 때문에 디딤돌대출대상이나 조건이 되는 분들이 더 많은 혜택을 볼 수가 있습니다.

 

☞ 디딤돌대출금리가 인하 :  기존에 2.6%~3.4%인 금리가 2.3%~3.1%로 각 0.3%씩 인하됨 


 

♣ 디딤돌대출 1주택 보유자도 가능 : 기존주택을 처분하는 조건

 

기존 대상은 무주택인 경우 대상이었는데, 1주택보유자도 대출가능해짐. 다만, 기존주택을 디딤돌대출 시행 후 3개월 이내에 처분하는 조건으로 아래기준에 적합한 경우

 

1. 처분대상주택의 매매가격이 4억원 이하일 것(매매계약서 확인)

2. 기존주택 등기사항전부증명서(또는 건축물관리대장)상 주택면적이 85㎡이하일 것(읍 또는 면지역은 100㎡)

 

◆ 대딤돌대출소득기준, 대출대상, 무주택여부, 대상주택, 가격평가, 대출한도, 대출금리,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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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5.08.25 20:17

생애최초주택자금 대출, 중도금자금대출 대출자격, 대상주택 등 세부구분 

 

주택도시(구,국민주택)기금에서 생애최초 주택자금대출, 중도금자금대출이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  최고 2억원까지 대출을 해주고 있으며, 금리는 약 3.1%로 초 저리입니다. 주택도시기금에서는 대출대상자를 부부합산 연 소득 7천만원을 기준으로 하고 있지만 농협 등에서는 자체적으로 부부합산 연소득을 5,500만원 이하로 하고 있어 대출대상에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대출금리도 부부합산 총 소득에 따라 구간별 차등적용을 하고 있어 소득이 낮을 수록 더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기간은 30년까지 가능하지만 농협의 대출기간의 경우 20년으로 적용을 합니다. 아래는 대출대상자에 대한 세부구분입니다.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이란?

 

생애 최초로 주택을 구입하기 위하여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지불하기 위한 자금

 

■ 생애최초중도금자금대출이란?

 

사업계획 승인 후 건설하는 주택을 최초로 분양받은 입주 예정자로서 분양가격(분담금)의 10% 이상을 납입하고

잔여금을 납입하기 위해 필요한 자금

* 아래의 조합원을 포함함

1. 주택법에 의한 지역, 조합원

2.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관리처분계획확인자를 받은 주택, 재개발, 재건축조합원

 

대출대상자 


<공통사항>

1. 부부합산 총소득(상여금과 수당을 포함함)이 최근년도 또는 최는 1년간 7000만원 이하인 분

   * 부부합산의경우 결혼예정자도 포함되며 소득은 근로소득 및 사업소득을 의미함

2. 대출신청자가 세대주인 경우로 만 19세 이상이며 부양가족이 있는 세대주

   * 세대주의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인 경우에 한함

   * 단독세대주를 포함하되 30세 미만인 단독세대주 경우에는 대출대상 제외함

   * 부양가족이 없는 30세 이상은 세대주 인정기관과 관계없이 대출이 가능함

3. 대출기간을 30년으로 하는 경우에는 대출신청자의 신청당시 연령이 45세 이하인 경우에 해당됨

 

<무주택 및 세대주란> 

세대주란 세대별 주민등록표상에 배우자, 직계존속, 배우자의 직계존속, 직계비속인 세대원을 말함

* 직계존속 : 나로 부터 윗세대인 부모, 조부모, 증조,고조부모 등

* 직계비속 : 나로부터 아랫세대인 자녀, 손자녀, 증손자녀 등

 

<다음의 경우에도 새대주로 인정이 됨> 

1. 세대주의 세대원으로 등록된 배우자

2. 대출신청일기준으로 2개월 이내에 결혼하여 세대주자 예정되신 분

3. 만 19세 미만 형제, 자매로 구성된 세대의 세대주

* 대출대상이 만 19세부터 해당이 되나 세대주가 19세 이하이면서 형제, 자매를 부양하는 경우 해당

   (세대원 19세 미만)

4. 만 30세 미만 미혼인 자녀가 세대주이면서 직계존속 중 1인 이상과 동일세대를 구성하고 있는 경우는?

   - 대출일을 기준으로 하여 부양기간이 계속해서 1년 이상인 경우에만 대상됨

5. 주민등록표상 배우자 및 직계존속, 직계비속이 없는 세대주로 만 19세 이상인 경우

* 만 30세 미만의 단독세대주는 대출 불가함

 

 

대출한도는? : 최고 2억원 이내 

- 구입자금 대출 : 매매(분양)가격과 담보 평가금액 중 작은금액

- 중도금자금 대출 : 분양가격의 70%로 총 대출금은 분양가격의 70%이내이여야 함

 

대출신청시기는? 

- 구입자금대출 : 소유권이전 등기 전에 신청해야 함

  * 단, 소유권 이전 등기 후 신청 시에는 소유권 이전일로 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

- 중도금 대출 : 분양계약체결일(주택조합의 경우 착공일)로 부터 분양대금 완납 전까지 신청가능

 

신청가능한 대출대상 주택은? 

- 구입자금대출 : 주택가격 6억원 이하로 주거전용면적 85㎡이하 주택

- 중도금대출 : 신규분양주택으로서 주택가격 6억원이하로 주거전용면적 85이하 주택

* 수도권을 제외한 도시지역이 아닌 읍 또는 면 지역의 경우에는 100이하주택 가능

 

대출금리는?  

* 다자녀가구 0.5% 우대금리, 다문화가구 및 장애인 가구 0.2%우대금리 적용(단, 중복우대는 불가함) 

 

질문 1> 부양가족이 없는 세대주의 경우에도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 가능? 

가능합니다. 위의 <다음의 경우에도 세대주로 인정됨>항목의 5가지에 포함이 되는 경우 가능함

 

질문 2> 다른 금융기관을 이용하여 중도금대출을 받고 있는 경우 생애최초로 변경하여 신청이 가능한지? 

가능함. 앞으로 납입해야 할 회차를 기준으로 중도금대출이 가능하며 기존에 기 납입한 중도금을 대환대출 불가함

 

질문 3> 생애최초의 경우 무주택자만 해당이 되는데 오래된 아파트의 경우 등 해당되는 무주택인정기준은? 

생애최초 무주택으로 인정하는 경우는 아래의 3가지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으며

<국민주택기금 포털 참조> 

1. 도시지역이 아닌 면의 행정구역에 건축되어 있는 주택으로서

가.사용승인 후 20년이 경과한 주택이나 아파트

나. 무허가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 

2. 건물등기부 또는 건축물대장등의 공부상 주택으로 등재되어 있으나 주택이 낡아 사람이 살지 아니하는 폐가이거나 주택이 멸실되었거나 주택이 아닌 다른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경우 

3. 20m2 이하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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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HOW2015.08.25 20:09

한눈에 보는 근로자전세자금 및 주택구입자금 대출 비교(국민주택기금의 생애최초자금 등)

 

제 지인의 경우(남자)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돈은 없고 주택이 없어서 국민주택기금의 저소득가구 전세자금을 이용하려 했는데 법이 변경이 되면서 당초 대출기준이 세대주 3000만원(신혼부부 3500만원)에서 부부합산 4000만원(신혼부부 4500만원)으로 바뀌었습니다. 자신의 연봉은 2700만원 정도라서 가능했지만 결혼할 여친의 경우 2000만원 소득이 있어서 신혼부부 합산 4,700만원으로 <저소득가구 전세자금>을 받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기존 대출금리는 <근로자서민주택전세자금>이나 <저소득가구전세자금>이나 낮아졌지만 신청자격인 소득수준이 변경이 되어서 신혼부부가 받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이 더 유리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 대출신청자격과 대출이윤이 변경된 국민주택기금 

구분

기존

변경

근로자서민 전세자금

4%

3.75%

근로자서민 주택구입자금

5.2%

4.30%

생애최초 구입자금

4.2%

3.80%

 

◆ 대출신청자격과 대출이윤이 변경된 국민주택기금

 

현재 대졸 4년 신입평균 연봉이 2,500~3,500만원으로 맞벌이를 기준으로 부부합산 연소득의 경우 소득기준 4,000만원 이하로는 근로자서민 전세자금이나 주택구입자금 대상이 되기가 어렵습니다. 외벌이의 경우에는 충분히 가능한 금액입니다.  

 

◆ 국민주택기금의 대출한도, 이윤, 대출기간, 신청자격

 

국민주택기금 이용시 근로자 서민주택구입, 전세자금 및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의 이윤이 2.0~3.4%로 아주 낮은 저리입니다. 일반 1금융권을 이용시에는 6~7%로 높아지며 2금융권의 대출금액을 10% 이상이 되기 때문에 부담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대출기준에 적합하다고만 하면 국민주택기금을 이용한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대출 한도도 전세자금의 경우 8천만원, 주택구입자금의 경우 2억원으로 25평 정도는 지방에서 충분히 구입이 가능한 금액입니다.

 

◆ 국민주택기금 의 신청자격의 세부기준

 

하단은 각각 국민주택기금을 신청할 수 있는 신청자격의 세부기준을 표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부부합산이란 결혼예정자가 기본적으로 포함되었습니다. 세부기준을 따져보시고 가능한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또는 근로자서민 주택구입자금을 이용하셔서 주택을 구입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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