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가입기간과 기준소득월액,  연금보험료와 노령연금액(40년, 30년, 20년, 10년 등)/임의가입자 예


아래는 국민연금 가입기간에 따른 기준소득월액입니다. 이 소득을 바탕으로 본인의 국민연금보험료 금액이 정해집니다. 연금보험료는 [기준소득월액의 9%]이며 이 9%중 4.5%는 사업주가 부담을 해주고 있으며 나머지 4.5%는 직장인 본인이 납부를 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해서 정해진 연금보험료를 납부하게 되는데 이 때 납부기간이 얼마냐에 따라 보험금(노령연금)액이 결정이 됩니다. 납부해야 할 보험료가 많을 수록 또한 납부기간이 늘어날 수록 나중에 수급하는 노령연금액이 많아집니다.


사업장가입자, 지역가입자 국민연금보험료 납부금액에 따른 노령연금액


지역가입자는 하단의 보험료(9만원, 27만원/매월)납부하지만 사업장가입자는 하단 보험료의 50%만 납부를 하면 됩니다.  사업죽 50%를 납부해주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보면 사업장 가입자가 유리하고 본인이 납부한 금액만을 두고서 비교해보면 더 많이 받는 구조이지만 그렇다고 지역가입자가 결코 손해는 아닙니다. 지역가입자도 이익입니다. 





● 소득이 적을수록 유리한 노령연금액


기준소득월액이 적을 수록 보험료는 적습니다. 기준소득월액이 많아지면 보험료는 높아집니다. 여기에 비례해서 노령연금액이 정 비례로 증가하지는 않습니다. 국민연금은 저소득자층을 우대하고 있습니다. 고소득자일 수록 받는 연금이 저소득자에 비해서 이율이 낮습니다. 그렇다고 손해는 아닙니다. 둘다 이익이지만 저소득자가 더 많은 이득을 보는 구조입니다.




● 기준소득월액 99만원(최저기준)인 임의가입자


국민연금은 사업장 가입자와 지역가입자(사업장가입자가 아닌자)로 구분을 합니다. 이 분들은 반드시 의무가입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국민연금가입자의 무소득배우자의 경우는 의무가입대상이 아닙니다. 하지만 노령연금 수급을 위해서 본인이 원할 경우 임의가입이 가능합니다. 이때 기준이 되는 소득이 바로 99만원입니다. 임의가입자가 납부해야 할 국민연금보험료는 89,100원입니다. 사업장가입자는 사업주가 이 보험료의 절반을 지원해줘서 50%만 납부를 하면 되지만 임의가입자는 본인이 100%를 납부를 해야 합니다. 


 임의가입자 10년납부와 30년 납부 비교


임의가입자가 10년동안 납부시에 향후 수령할 노령연금액은 매월 171,180원입니다. 만약 30년을 납부를 했다면 488,080원을 수급합니다. 하단에서 만약 기준소득월액을 35년으로 선택할 경우 연금보험료는 315,000원이며 10년 납부시에는 306,880원을 매월 보험금(노령연금액)으로 수령하며, 30년 납부시에는 874,000원을 수급합니다. 


기준소득월액은 일반적으로 우리 월급명세서에 찍히는 총액이 아닙니다. 여기에서 각종 공제를 한 후에 실 수령액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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