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체험형, 채용형인턴의 차이, 2018년 신입사원(입사 1년차) 및 육아휴직자(대상, 기간, 급여)에 대한 연차확대


요즘 공공기관의 채용의 경우 다양한 방법으로 채용을 합니다. 체험형인턴의 경우인턴 3개월 후에 서류전형을 면제를 해줍니다. 하지만 시험을 봐서 통과를 해야 합니다. 채용형인턴의 경우 인턴으로 선발시에 시험을 봐서 선발을 합니다. 그 중에 약 80%를 3개월 근무 후 각종 평가를 통해서 신입사원으로 임용을 합니다. 체험용인턴보다는 채용형 인턴이 훨씬 더 정직으로 되기가 쉽습니다. 시험을 거쳐서 선발이 되기 때문입니다. 일부기관에서는 체험형인턴의 경우 시험 후에 거의 뽑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문제점으로 제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신입사원 기존의 연차방식>


작년 6월 경에 채용형인턴을 통해서 신입사원을 선발했습니다. 같은 부서에 근무를 하는데 휴가가 없어서 쓸수가 없었습니다. 1달 근무하면 1일씩 연차휴가가 발생하기 때문에 휴가기간인 8월달이 되어서도 휴가를 갈 수가 없었습니다. 이는  1년미만 재직시에는 1개월을 개근을 해야 1일씩 연차휴가가 발생하기 때문이며, 또한 해당 휴가를 사용하게 다음해에 발생하는 연차 15일에서 사용한 만큼 차감이 됩니다. 


<2018년 신입사원 연차부여 방식 변경>


18년 5월부터 변경이 됩니다. 신입사원의 경우 입사 1년이 되면 최대 11일, 2년째는 15일 합해서 최대 26일간의 연차휴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1년 미만 재직 근로자가 연차휴가를 사용시 다음 해 연차휴가일수(15일)에서 차감되지 않도록 근로기준법이 개정되었습니다. 시행일은 18년도 5월 29일 입사자 부터 적용이 됩니다. 따라서 입사 1년차에 최대 11일, 2년 차에는 15일 도합 26일의 연차유급휴가를 보장받게 됩니다. 



입사 1년차 신입사원 및 육아휴직자에 대한 연차휴가 적용변경


아울러 연차휴가일수를 산정시 육아휴직기간도 출근한 것으로 간주하여, 육아휴직 후 복직한 노동자들도 연차휴가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연차휴가일수를 산정할 때 육아휴직기간은 출근한 것으로 보지 않아, 육아휴직자가 연차유급휴가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만 18년 5월 29일 이후로는 휴직기간도 출근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2018년 육아휴직 대상, 부여기간, 급여, 미허용사유, 근속기간포함여부, 신청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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